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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존대말을 쓰면 장수합니다.

햇볕같은이야기1 최용우............... 조회 수 1223 추천 수 0 2002.01.11 15:0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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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매일┃●ㅏㅊㅣ┃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살같은 이야기
      ┃        ■ ┃그 374번째 쪽지!
      ┗━━━━┛

   □ 존대말을 쓰면 장수합니다.

100세이상 되신 장수노인들과 대화를 해보면 대부분 반말을 하지 않는다
는 공통점을 발견할 수 있답니다. 일상적으로 존대말을 사용하시는 것이지
요.
처음 만난 사람이 반말을 하면 남녀노소 관계없이 누구나  무시당한다는
느낌을 갖게 되고 화가 납니다. 건강한 사람은 몸이 따뜻하고 머리가 차가
운게 정상인데, 그런데 반말을 들으면 기분이 나빠져서  따뜻한 기운이 머
리로 올라가 열이나고 인상을 쓰게됩니다. 그리고 머리의  차가운  기운은
몸으로 내려와 각종 질병을 만들게 되는것이지요.
무심히 하는 반말 한마디가 상대방의 건강을 해치는것입니다.  뿐만아니
라 반말을 하는 마음은 조급함,객기등 건강치 못한 마음을  만들어 본인의
건강도 해치게 됩니다.
그러나 존대말은 그 반대의 효과를 얻습니다.그래서 장수의 첫째 조건은
존대말을 쓰는것이랍니다.
♡1996.6.8 토요일 아침에 [좋은이아빠]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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