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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말 말 말

햇볕같은이야기1 최용우............... 조회 수 1136 추천 수 0 2002.01.13 23: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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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매일┃●ㅏㅊㅣ┃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살같은 이야기
      ┃        ■ ┃그 383번째 쪽지!
      ┗━━━━┛

     □ 말,말,말

  아이들이 말하는걸 보면 그 가정의 형편을 단번에 알 수 있습니다. 반말
을 사용하는 어린이를 관찰해 보면 장난이 심하고 산만 하며 집중력이  없
는 반면에, 존대말을 사용하는 어린이는 차분하고 어른스럽고 사려가 깊습
니다. 가정에서 부모들이 서로 존대하면 자녀들은 자연스럽게 존대말을 쓰
게 되고 가정에서 부부가 서로 반말을 하면서 자녀에게  존대말을  쓰기를
바라는것은 어불성설.
아이가 "아빠, 밥먹어" 라고 반말을 하면 무심코 "그래, 먹자" 이렇게 대
답하게 되는데 절때 그렇게 하면 안될것 같습니다.  자신보다 지위가 낮고
나이가 어리다고 말을 막 하는 사람은 마음이 건강하지 못한사람입니다.그
렇다고 무작정 존대말을 쓰라는 말이 아니라 그래서 우리나라엔  반존대말
이라는것이 있지요.
  반말로 "김대리,이리와" 하는것보다 반존대말인 "김대리,이리오세요" 라
고 하면 인격적인 대우와 사랑이 그냥 느껴지지요?  pc 통신상에서도 존대
말로 글을 쓰는것은 가장 기본적인 예절이고 지켜야 할 공중도덕이라고 생
각합니다.
♡1996.6.17 밤새 비내려 촉촉한 아침에 [좋은이아빠]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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