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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강한걸로(?) 넣어주세요!

햇볕같은이야기1 최용우............... 조회 수 2353 추천 수 0 2002.01.24 16: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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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매일┃●ㅏㅊㅣ┃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살같은 이야기
      ┃         ■ ┃그 498번째 쪽지!
      ┗━━━━┛

      □ 강한걸로(?) 넣어주세요!

  ㅇㅓ떤 늘씬하게 잘 빠진 외국 여배우가 옷을 다 벗고 자가용에  요염하
게 걸터앉은 사진위에 `강한걸로 넣어주세요' 라는 글이 있습니다. 자세히
보니 무슨 휘발류 광고입니다.
  연휴기간중 잠시 머리좀 식힐겸 비디오테이프를 빌리기 위해 비디오가게
에 갔다가 기절 할 뻔 했습니다. <젖소부인 바람났네> <자라부인 뒤집어졌
네> <김밥부인 옆구리 터졌네> 하는 말들은 청소년들이 장난으로   지어낸
말인 줄 알았더니 그게 아니고 정말로 그런 영화들이 있더라니까요...
  요즘 버스안에서 자주 듣는 최근의 인가가요는(제목은 잘 모르겠는데)
시종일관 여자가수의 간들어진 무슨 이앓는 소리로 노래를 처음부터  끝까
지 이어갑니다.그 끈적끈적하고 유혹하는듯한 애교섞인  목소리는  무엇을
의도하고 있는지 뻔하지 않습니까.
  SEX가 판을 치고 있습니다. 광고,영화,노래,서적,방송들이 화끈하고  야
릇하고 뜨겁고 메스꺼운 SEX를 자꾸 내놓는 이유는 뻔하지 않습니까? 성적
호기심을 자극하면 누구든 쉽사리 유혹에 빠지기 때문입니다.
  역사가 보여주는 교훈은 나라가 망하기 전에는 언제나  먹는것의 방탕과
현란한 SEX문화가 있었다는 것입니다....언제까지나 우리는 우리나라의 이
러한 저질 SEX 문화를 강건너 불보듯 바라만 보고있을 참인지...거, 참..
1997.1.10 금요일 밤에 `좋은이아빠'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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