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 이야기
♣♣그 575번째 쪽지!
□ 국회의원과 거지
한 소년 거지가 구걸을 하고 있었습니다. 마침 커다란 식당에서 점심을 먹고 이빨을 쑤시며 나오던 국회의원을 만났습니다. 거지는 큰소리로 한 푼 달라고 했지만 국회의원은 못들은 척 길을 갔습니다. 거지소년도 지지 않고 따라가며 계속 구걸을 했습니다. 귀찮아진 국회의원은 지갑을 꺼내 뒤적뒤적! 아마 동전을 찾는 모양입니다. 동전이 없자 그냥 지갑을 주머니에 쑤셔 넣고 다시 길을 갔습니다.
그런데 지갑을 뒤지면서 시퍼런 만원 짜리 한 장이 떨어졌습니다. 거지소년이 그걸 보고 주워 들었습니다.
"아저씨! 잠깐만!"
"이거 왜이래? 난 돈이 없어!"
"이 돈 떨어졌어요. 아저씨 지갑에서 떨어졌어요"
지나가던 사람들이 무슨 일인가 하여 모여들었습니다.
국회의원은 지갑을 꺼내 뒤지는 척 하며,사람들이 보는 앞에서 돈을 돌려 받기가 쑥스러웠던지 완강히 부인을 했습니다.
"아니, 내 돈은 다 있어 난 안 떨어뜨렸어!"
"아저씨, 그럴 리가 없습니다. 이 돈은 분명히 아저씨가 떨어뜨렸어요."
"아니, 이 아이가 지금 누굴 망신 주려고 그러나, 난 그 돈 필요 없어! 너나 가져라!" 그러자 거지소년은
"아저씨의 마음이 단 10원어치도 담겨있지 않은 이 돈을 저는 받을 수 없어요. 요건 휴지입니다" 하며 돈으로 코를 팽~ 풀어 던져버리고는 뒤돌아 다른 사람들에게 구걸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 575번째 쪽지!
□ 국회의원과 거지
한 소년 거지가 구걸을 하고 있었습니다. 마침 커다란 식당에서 점심을 먹고 이빨을 쑤시며 나오던 국회의원을 만났습니다. 거지는 큰소리로 한 푼 달라고 했지만 국회의원은 못들은 척 길을 갔습니다. 거지소년도 지지 않고 따라가며 계속 구걸을 했습니다. 귀찮아진 국회의원은 지갑을 꺼내 뒤적뒤적! 아마 동전을 찾는 모양입니다. 동전이 없자 그냥 지갑을 주머니에 쑤셔 넣고 다시 길을 갔습니다.
그런데 지갑을 뒤지면서 시퍼런 만원 짜리 한 장이 떨어졌습니다. 거지소년이 그걸 보고 주워 들었습니다.
"아저씨! 잠깐만!"
"이거 왜이래? 난 돈이 없어!"
"이 돈 떨어졌어요. 아저씨 지갑에서 떨어졌어요"
지나가던 사람들이 무슨 일인가 하여 모여들었습니다.
국회의원은 지갑을 꺼내 뒤지는 척 하며,사람들이 보는 앞에서 돈을 돌려 받기가 쑥스러웠던지 완강히 부인을 했습니다.
"아니, 내 돈은 다 있어 난 안 떨어뜨렸어!"
"아저씨, 그럴 리가 없습니다. 이 돈은 분명히 아저씨가 떨어뜨렸어요."
"아니, 이 아이가 지금 누굴 망신 주려고 그러나, 난 그 돈 필요 없어! 너나 가져라!" 그러자 거지소년은
"아저씨의 마음이 단 10원어치도 담겨있지 않은 이 돈을 저는 받을 수 없어요. 요건 휴지입니다" 하며 돈으로 코를 팽~ 풀어 던져버리고는 뒤돌아 다른 사람들에게 구걸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첫 페이지
139
140
141
142
143
144
145
146
147
148
149
150
151
152
153
154
155
156
157
158
159
160
161
162
163
164
165
166
167
168
169
170
171
172
173
174
175
176
177
178
179
180
181
182
183
184
185
186
187
188
189
190
191
192
193
194
195
196
197
198
199
200
201
202
203
204
205
206
207
208
209
210
211
212
213
214
215
216
217
218
219
220
221
222
223
224
225
226
227
228
229
230
231
232
233
234
235
236
237
238
끝 페이지








최신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