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매일┃●ㅏㅊㅣ┃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살같은 이야기
┃ ■ ┃그 625번째 쪽지!
┗━━━━┛
□ 희한한 사건
승객 240명을 싣고 싱가포르를 출발하여 이스탄불로 향하던
터키항공사소속 비행기 한대가 갑자기 중심을 잃고 부르륵 부르륵
비틀거리며 추락의 위기에 몰렸습니다.
승객들은 공포에 질려 비행기안은 순식간에 아비규한으로 변했습니다.
그때 여승무원이 얼굴이 하얗게 질려 뛰어나오며 소리질렀습니다.
"승객 여러분~~~!! 기장과 부기장이 콕핏(조종실)에서 싸워요!!
빨리 싸움좀 말려 주세욧!!"
기장과 부기장이 심한 말다툼끝에 조종실에서 난투극을 벌인 것입니다.
승객들은 정신없이 싸우는 기장과 부기장을 때려 눕히고
마침 훈련받던 조종사 연수생이 그 비행기에 타고있었는데
연수생의 손에 의해 천신만고끝에 착륙에 성공해서
대형참사는 일어나지 않았다고 합니다.
하마터면 조종사들의 말다툼이 수백명의 생명을 희생시킬뻔 했습니다.
웃어야할지 울어야할지... 참으로 희한한 사건이지요?
1997.6.3 화요일 아침에 `좋은이아빠' 드립니다.
매일┃●ㅏㅊㅣ┃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살같은 이야기
┃ ■ ┃그 625번째 쪽지!
┗━━━━┛
□ 희한한 사건
승객 240명을 싣고 싱가포르를 출발하여 이스탄불로 향하던
터키항공사소속 비행기 한대가 갑자기 중심을 잃고 부르륵 부르륵
비틀거리며 추락의 위기에 몰렸습니다.
승객들은 공포에 질려 비행기안은 순식간에 아비규한으로 변했습니다.
그때 여승무원이 얼굴이 하얗게 질려 뛰어나오며 소리질렀습니다.
"승객 여러분~~~!! 기장과 부기장이 콕핏(조종실)에서 싸워요!!
빨리 싸움좀 말려 주세욧!!"
기장과 부기장이 심한 말다툼끝에 조종실에서 난투극을 벌인 것입니다.
승객들은 정신없이 싸우는 기장과 부기장을 때려 눕히고
마침 훈련받던 조종사 연수생이 그 비행기에 타고있었는데
연수생의 손에 의해 천신만고끝에 착륙에 성공해서
대형참사는 일어나지 않았다고 합니다.
하마터면 조종사들의 말다툼이 수백명의 생명을 희생시킬뻔 했습니다.
웃어야할지 울어야할지... 참으로 희한한 사건이지요?
1997.6.3 화요일 아침에 `좋은이아빠' 드립니다.
첫 페이지
139
140
141
142
143
144
145
146
147
148
149
150
151
152
153
154
155
156
157
158
159
160
161
162
163
164
165
166
167
168
169
170
171
172
173
174
175
176
177
178
179
180
181
182
183
184
185
186
187
188
189
190
191
192
193
194
195
196
197
198
199
200
201
202
203
204
205
206
207
208
209
210
211
212
213
214
215
216
217
218
219
220
221
222
223
224
225
226
227
228
229
230
231
232
233
234
235
236
237
238
끝 페이지








최신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