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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 이야기
♣♣그 654번째 쪽지!
□ 돌덩이와 황금
정말로 황금을 보기를 돌같이 하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하나님은 그걸 아시고 10Kg이나 나가는 금덩어리를 주셨습니다. 그런데 황금의 마력은 대단한 것이어서 보면 볼수록 만지면 만질수록 그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는 것이었습니다. 이제는 그 금덩어리가 없이는 하루도 아니, 단 한시간도 살수 없는 지경이 되었습니다.
어느 날 갑자기 그의 마음에 혹시 강도가 나타나면 어쩌나, 도둑이 들면? 하는 불안한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런 생각을 하면서 도통 잠을 이룰수가 없게 되어 눈이 퉁퉁 부었습니다. 그래서 그는 칠흑같이 어두운 밤에 뒷산에 올라가 땅을 파고 항아리에 황금을 넣어 꼭꼭 묻어 두었습니다.
세월이 흘러서 마침내 그 사람은 백발이 성성한 노인이 되었고 간신히 지팡이를 의지한 채 뒷산에 올라가 땅을 파기 시작 했습니다. 항아리가 나왔습니다. 그런데 이게 웬일입니까...황금은 돌이 되어 있었습니다. 그 사람은 데굴데굴 구르면서 하나님께 항의했습니다.
"하나님!!이게 어찌된 일입니까, 네?"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섭섭해 할 것 없다. 나는 네게 황금을 땅속에 묻어두라고 준 것은 아니다. 잘 사용하라고 준 것을...땅속에 묻어 두었으니...그게 돌과 다를 게 뭐가 있겠느냐.."
♣♣그 654번째 쪽지!
□ 돌덩이와 황금
정말로 황금을 보기를 돌같이 하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하나님은 그걸 아시고 10Kg이나 나가는 금덩어리를 주셨습니다. 그런데 황금의 마력은 대단한 것이어서 보면 볼수록 만지면 만질수록 그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는 것이었습니다. 이제는 그 금덩어리가 없이는 하루도 아니, 단 한시간도 살수 없는 지경이 되었습니다.
어느 날 갑자기 그의 마음에 혹시 강도가 나타나면 어쩌나, 도둑이 들면? 하는 불안한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런 생각을 하면서 도통 잠을 이룰수가 없게 되어 눈이 퉁퉁 부었습니다. 그래서 그는 칠흑같이 어두운 밤에 뒷산에 올라가 땅을 파고 항아리에 황금을 넣어 꼭꼭 묻어 두었습니다.
세월이 흘러서 마침내 그 사람은 백발이 성성한 노인이 되었고 간신히 지팡이를 의지한 채 뒷산에 올라가 땅을 파기 시작 했습니다. 항아리가 나왔습니다. 그런데 이게 웬일입니까...황금은 돌이 되어 있었습니다. 그 사람은 데굴데굴 구르면서 하나님께 항의했습니다.
"하나님!!이게 어찌된 일입니까, 네?"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섭섭해 할 것 없다. 나는 네게 황금을 땅속에 묻어두라고 준 것은 아니다. 잘 사용하라고 준 것을...땅속에 묻어 두었으니...그게 돌과 다를 게 뭐가 있겠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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