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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 이야기
♣♣그 660번째 쪽지!
□ 약
한 의사가 부인과 함께 저녁식사를 하면서 말했습니다.
"한달 전 두사람의 환자가 찾아왔는데 모두 심한 위장병을 앓고 있었지"
"그 두 아주머니들이요? 당신이 특별한 처방을 하셨다던..."
"그래. 그때 두사람에게 똑같은 약을 지어 주었는데 오늘 보니 한사람은 위장병이 거의 다 나았는데, 한사람은 더 악화되었지 뭐야!"
"무슨 약을 지어 주셨는데요?
" 두 남편을 불렀지...그리고는 이렇게 말했어. 부인들의 위장병을 고치려면 부인 앞에서 식탁 위에 놓인 음식을 맛있게 드십시오... 그런데 건강하게 나은 아주머니의 남편은 정말로 즐겁고 기쁘게 잘 드셨다는거야! 남편이 잘먹는걸 보니 너무 고맙고 감격해서 더욱 정성스럽게 음식을 장만했다는구먼.
그런데 병이 더 악화된 부인의 남편은 별스런 처방도 다 있다며 내 말을 무시하곤 여전히 불평하며 깨작거렸다는거야!"
혹 위장병으로 고생하시는 분이 이 글을 보시거든 앞으로 무엇이든 기쁘고 감사하고 즐겁게 드세요.
♣♣그 660번째 쪽지!
□ 약
한 의사가 부인과 함께 저녁식사를 하면서 말했습니다.
"한달 전 두사람의 환자가 찾아왔는데 모두 심한 위장병을 앓고 있었지"
"그 두 아주머니들이요? 당신이 특별한 처방을 하셨다던..."
"그래. 그때 두사람에게 똑같은 약을 지어 주었는데 오늘 보니 한사람은 위장병이 거의 다 나았는데, 한사람은 더 악화되었지 뭐야!"
"무슨 약을 지어 주셨는데요?
" 두 남편을 불렀지...그리고는 이렇게 말했어. 부인들의 위장병을 고치려면 부인 앞에서 식탁 위에 놓인 음식을 맛있게 드십시오... 그런데 건강하게 나은 아주머니의 남편은 정말로 즐겁고 기쁘게 잘 드셨다는거야! 남편이 잘먹는걸 보니 너무 고맙고 감격해서 더욱 정성스럽게 음식을 장만했다는구먼.
그런데 병이 더 악화된 부인의 남편은 별스런 처방도 다 있다며 내 말을 무시하곤 여전히 불평하며 깨작거렸다는거야!"
혹 위장병으로 고생하시는 분이 이 글을 보시거든 앞으로 무엇이든 기쁘고 감사하고 즐겁게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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