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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 이야기
♣♣그 661번째 쪽지!
□ 모델
사랑한다는 것은 그를 위해 모델이 되어 주는 것입니다.
"자기는 빨강색 옷이 가장 잘 어울려." 연애시절 그녀의 옷을 보고 무심코 한 말인데 그녀는 지금까지도 중요한 자리에는 빨강색 옷을 입고 나갑니다.
"와우~ 이 된장국 맛은 정말 기가 막히다. 자기 외에는 그 누구도
흉내조차 내지 못할거야." 연애시절 비가 내리는 어느 날 그녀의
사무실에 갔다가 뜻하지 않게 점심을 대접받으면서 (그녀의 사무실에는 식당이 한 쪽에 있어서 점심을 직접 해 먹었었다) 인사치레로 했던 그 말 때문에 지금까지도 저는 아침저녁으로 신물나게 된장국을 먹고있습니다.
사랑한다는 것은 그를 위해 모델이 되어 주는 것입니다.
그가 빨강색 옷을 좋아하면 싫어도 기꺼이 빨강색 옷을 입어주고 그가 된장국을 좋아하면 콜콜한 된장 냄새가 싫어도 매일 된장국을 끓여내는... 왜냐하면 그가 기뻐함이 곧 나의 기쁨이기 때문입니다.
사랑한다는 것은 그를 위해 기꺼이 모델이 되어 주는 것입니다.
♣♣그 661번째 쪽지!
□ 모델
사랑한다는 것은 그를 위해 모델이 되어 주는 것입니다.
"자기는 빨강색 옷이 가장 잘 어울려." 연애시절 그녀의 옷을 보고 무심코 한 말인데 그녀는 지금까지도 중요한 자리에는 빨강색 옷을 입고 나갑니다.
"와우~ 이 된장국 맛은 정말 기가 막히다. 자기 외에는 그 누구도
흉내조차 내지 못할거야." 연애시절 비가 내리는 어느 날 그녀의
사무실에 갔다가 뜻하지 않게 점심을 대접받으면서 (그녀의 사무실에는 식당이 한 쪽에 있어서 점심을 직접 해 먹었었다) 인사치레로 했던 그 말 때문에 지금까지도 저는 아침저녁으로 신물나게 된장국을 먹고있습니다.
사랑한다는 것은 그를 위해 모델이 되어 주는 것입니다.
그가 빨강색 옷을 좋아하면 싫어도 기꺼이 빨강색 옷을 입어주고 그가 된장국을 좋아하면 콜콜한 된장 냄새가 싫어도 매일 된장국을 끓여내는... 왜냐하면 그가 기뻐함이 곧 나의 기쁨이기 때문입니다.
사랑한다는 것은 그를 위해 기꺼이 모델이 되어 주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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