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 이야기
♣♣그 694번째 쪽지!
□ 뒷산 산밭
앞베란다를 통해서 들어오는 아침햇살에 눈을 뜨면 뒷베란다 창문 밖으로 넓은 산밭이 눈에 들어옵니다. 가끔씩 창가에 서서 밭을 들여다보고 있으면 볼 때마다 새로움이 새록새록 느껴집니다.
어느날은 까치가 와서 놀기도 하고, 어느날은 허수아비가 서 있기도 하고, 어느날은 농부 아저씨가 김을 매기도 하고, 요즘에는 인분(똥)을 밭에 뿌렸는지 냄새가 고약하게 납니다. 창문 앞 은행나무는 새 잎이 돋아났는가 싶었는데 어느새 짙은 초록색이 되어 생기를 뿜고 있습니다. 곧 노란 물이 들겠지요? 살아있는것은 이와같이 항상 새롭습니다.
사람도 마찬가지이고, 신앙도, 교회도, 가정도 다 같은 이치입니다. 늘 항상 어제와 동일한 메너리즘에 빠져 있으면 성장하지 않습니다. 성장을 멈추면 곧 죽습니다. 일이나 공부를 하는데도 늘 새로운 피가 역동해야만 되고, 하지 말아야 될 일이 있으면 내일이 아니라 바로 지금부터 당장 하지 말아야 합니다. 결심한 일이 있으면 재빨리 시작하고, 계획은 계획으로 끝나버리면 안됩니다.
뒷베란다를 통해서 보이는 뒷산 산밭은 볼 때마다 늘 새로운 모습으로 변화되어 있습니다. 같은 모습을 보여준 적이 한번도 없습니다.
♣♣그 694번째 쪽지!
□ 뒷산 산밭
앞베란다를 통해서 들어오는 아침햇살에 눈을 뜨면 뒷베란다 창문 밖으로 넓은 산밭이 눈에 들어옵니다. 가끔씩 창가에 서서 밭을 들여다보고 있으면 볼 때마다 새로움이 새록새록 느껴집니다.
어느날은 까치가 와서 놀기도 하고, 어느날은 허수아비가 서 있기도 하고, 어느날은 농부 아저씨가 김을 매기도 하고, 요즘에는 인분(똥)을 밭에 뿌렸는지 냄새가 고약하게 납니다. 창문 앞 은행나무는 새 잎이 돋아났는가 싶었는데 어느새 짙은 초록색이 되어 생기를 뿜고 있습니다. 곧 노란 물이 들겠지요? 살아있는것은 이와같이 항상 새롭습니다.
사람도 마찬가지이고, 신앙도, 교회도, 가정도 다 같은 이치입니다. 늘 항상 어제와 동일한 메너리즘에 빠져 있으면 성장하지 않습니다. 성장을 멈추면 곧 죽습니다. 일이나 공부를 하는데도 늘 새로운 피가 역동해야만 되고, 하지 말아야 될 일이 있으면 내일이 아니라 바로 지금부터 당장 하지 말아야 합니다. 결심한 일이 있으면 재빨리 시작하고, 계획은 계획으로 끝나버리면 안됩니다.
뒷베란다를 통해서 보이는 뒷산 산밭은 볼 때마다 늘 새로운 모습으로 변화되어 있습니다. 같은 모습을 보여준 적이 한번도 없습니다.
첫 페이지
139
140
141
142
143
144
145
146
147
148
149
150
151
152
153
154
155
156
157
158
159
160
161
162
163
164
165
166
167
168
169
170
171
172
173
174
175
176
177
178
179
180
181
182
183
184
185
186
187
188
189
190
191
192
193
194
195
196
197
198
199
200
201
202
203
204
205
206
207
208
209
210
211
212
213
214
215
216
217
218
219
220
221
222
223
224
225
226
227
228
229
230
231
232
233
234
235
236
237
238
끝 페이지








최신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