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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얼싸안고 끌어안고'

햇볕같은이야기1 최용우............... 조회 수 1434 추천 수 0 2002.02.15 08: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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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 이야기
♣♣그 697번째 쪽지!
  
  □ `얼싸안고 끌어안고'

이 세상에서 가장 기분 좋은 순간은 `포옹하고 있는 순간'입니다. 그 심장이 뛰는 소리가 두근두근 전해져오는것이 그렇게도 사람을 행복하게 합니다. 그저 부둥켜 안는것이 포옹은 아닙니다. 단순히 몸뚱아리만 하는 포옹은 `진정한 포옹'이 아닙니다.
포옹은 상대방의 모든 것을 이해하고 감싸안는 것, 즉 얼을 싸 안는 `얼싸안음'이어야 합니다. 서로의ㅤ 얼을 보듬어 안는, 눈에 보이는 몸뚱아리뿐만 아니라 보이지 않는 상대방의 모든 것은 온몸으로 인정하는 얼싸안기여야 합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보기 좋은 모습은 `끌어안는' 모습입니다. 그 진한 용서와 화해의 모습은 보는이에게 뜨거운 감격의 눈물을 흘리게 합니다. 그저 잡아당기는 것이 `끌어안음'은 아닙니다. 끌어안음은 진정으로 상대방을 용서하고 이해하고 용서를 빌고 화해를 해야만 가능한 일입니다. 그저 안는 것이 아니라 덥석 끌어당겨 안는 그 감격스러운 장면을 상상해 보십시오!
얼싸안고 끌어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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