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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ㅏㅊㅣ┃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살같은 이야기 .
┃ ■ ┃그 745번째 쪽지!
┗━━━━┛
□ 장사가 잘되는 가게
배고픈 늑대가 한가로이 풀을 뜯고있는 토끼 한마리를 발견하였습니다.
침을 꼴깍 삼키며 살금살금 다가가 와-앙! 하고 달려들려는 순간
건너편에 커다란 호랑이 한마리가 눈을 부릅뜨고 앉아있는게 아닙니까!
늑대는 맛있는 토끼를 눈앞에 두고도 `포기'해야 했습니다.
퇴근하는 길에 동네 작은서점엘 들어갔습니다.특별히 구입할 책이
있어서라기 보다는 요즘 베스트셀러들을 한번 넘겨보기 위해서 였습니다.
그러다가 마음에 드는 책이 있으면 살수도 있겠지요.
아! 그런데 한시간이나 지나도록 서점에는 주인 아줌마와 저밖에
없는게 아닙니까...책만 실컷 넘겨보고 그냥 나오려고 하니...
가만히 보니 아줌마의 얼굴이 영락없는 호랑이얼굴이었습니다.
그래서 맘에도 없는 책,가장 싼 책 한권을 사가지고 빠져나왔습니다.
장사가 잘되는 가게는 호랑이가 없는 가게입니다.먹이를 향해서
쉽게 접근할 수 있어야 합니다.사람들은 부담없이 쇼핑하기를 원합니다.
사기를 원하는 물건옆에 무서운것(주인이나 종업원)이 도사리고 있으면
접근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손님이 원하는대로 내버려두는 가게가 장사가 잘됩니다.이는 통계적 수치로 증명된 사실입니다.
♥1997.10.29 쌀쌀한 수요일 아침에 `좋은이아빠' 드립니다.
매일┃●ㅏㅊㅣ┃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살같은 이야기 .
┃ ■ ┃그 745번째 쪽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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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사가 잘되는 가게
배고픈 늑대가 한가로이 풀을 뜯고있는 토끼 한마리를 발견하였습니다.
침을 꼴깍 삼키며 살금살금 다가가 와-앙! 하고 달려들려는 순간
건너편에 커다란 호랑이 한마리가 눈을 부릅뜨고 앉아있는게 아닙니까!
늑대는 맛있는 토끼를 눈앞에 두고도 `포기'해야 했습니다.
퇴근하는 길에 동네 작은서점엘 들어갔습니다.특별히 구입할 책이
있어서라기 보다는 요즘 베스트셀러들을 한번 넘겨보기 위해서 였습니다.
그러다가 마음에 드는 책이 있으면 살수도 있겠지요.
아! 그런데 한시간이나 지나도록 서점에는 주인 아줌마와 저밖에
없는게 아닙니까...책만 실컷 넘겨보고 그냥 나오려고 하니...
가만히 보니 아줌마의 얼굴이 영락없는 호랑이얼굴이었습니다.
그래서 맘에도 없는 책,가장 싼 책 한권을 사가지고 빠져나왔습니다.
장사가 잘되는 가게는 호랑이가 없는 가게입니다.먹이를 향해서
쉽게 접근할 수 있어야 합니다.사람들은 부담없이 쇼핑하기를 원합니다.
사기를 원하는 물건옆에 무서운것(주인이나 종업원)이 도사리고 있으면
접근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손님이 원하는대로 내버려두는 가게가 장사가 잘됩니다.이는 통계적 수치로 증명된 사실입니다.
♥1997.10.29 쌀쌀한 수요일 아침에 `좋은이아빠'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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