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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살같은 이야기
♣♣그 812번째 쪽지!
□ 장애인과 청년
사업에 실패하여 빈털털이가 되어버린 청년이 주머니 속에 약병을 하나 넣고 뉴욕의 뒷골목을 무심히 걷고 있었습니다. 그는 비참할 정도로 깊은 실의에
빠져 헤어나지 못하고 자살하기 위해 으슥한 장소를 찾는중이었습니다.
아무도 없는 한적한 곳을 찾던 그는 갑자기 걸음을 멈추었습니다.
그는 두다리가 잘린 어느 장애인이 타이어를 다리에 감고 작은 손수레를 밀며 구걸을 하러 가기 위해 나서는 것을 보았습니다. 청년이 찾은 한적한 곳은
집도 가정도 없는 그 장애인의 거처였던 것입니다.
장애인은 청년을 보자 눈인사를 건네고는 희미한 미소를 지으며 부지런히 그의 일터인 거리로 나가고 있었습니다.
청년은 퍼뜩 정신이 들었습니다. 저 장애인에 비하면 자신은 건강하고 좋은 학력에 많은 경험이 있고 가족과 집도 있는 사람인데 주머니에 약병을 넣고 있는 자신을 보고는 부끄러운 생각이 들었습니다.
청년은 약병을 쓰레기통에 버렸습니다.
그리고 마음을 굳게 먹고 전보다 더 열심히 일을 했습니다. 그 결과 그는 세계
에서 제일가는 부자가 되었는데 그가바로 철강왕 카네기 입니다.
그는 힘들고 어려울때마다 그때 그 장애인의 눈인사와 미소를 떠올리며 새힘을 얻을 수 있었다고 합니다.
1998.1.24 토요일 밤에 행복과 사랑을 드리는 좋은이아빠 였습니다.
♣♣그 812번째 쪽지!
□ 장애인과 청년
사업에 실패하여 빈털털이가 되어버린 청년이 주머니 속에 약병을 하나 넣고 뉴욕의 뒷골목을 무심히 걷고 있었습니다. 그는 비참할 정도로 깊은 실의에
빠져 헤어나지 못하고 자살하기 위해 으슥한 장소를 찾는중이었습니다.
아무도 없는 한적한 곳을 찾던 그는 갑자기 걸음을 멈추었습니다.
그는 두다리가 잘린 어느 장애인이 타이어를 다리에 감고 작은 손수레를 밀며 구걸을 하러 가기 위해 나서는 것을 보았습니다. 청년이 찾은 한적한 곳은
집도 가정도 없는 그 장애인의 거처였던 것입니다.
장애인은 청년을 보자 눈인사를 건네고는 희미한 미소를 지으며 부지런히 그의 일터인 거리로 나가고 있었습니다.
청년은 퍼뜩 정신이 들었습니다. 저 장애인에 비하면 자신은 건강하고 좋은 학력에 많은 경험이 있고 가족과 집도 있는 사람인데 주머니에 약병을 넣고 있는 자신을 보고는 부끄러운 생각이 들었습니다.
청년은 약병을 쓰레기통에 버렸습니다.
그리고 마음을 굳게 먹고 전보다 더 열심히 일을 했습니다. 그 결과 그는 세계
에서 제일가는 부자가 되었는데 그가바로 철강왕 카네기 입니다.
그는 힘들고 어려울때마다 그때 그 장애인의 눈인사와 미소를 떠올리며 새힘을 얻을 수 있었다고 합니다.
1998.1.24 토요일 밤에 행복과 사랑을 드리는 좋은이아빠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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