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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일과 가정

햇볕같은이야기1 최용우............... 조회 수 1330 추천 수 0 2002.02.27 18: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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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살같은 이야기
♣♣그 881번째 쪽지!

      □ 일과 가정

가정과 사회에서 동시에 만족을 누리는 사람이야말로 행복한 사람이요, 성공한 사람입니다. 하지만 그게 쉬운일은 아니지요. 고도로 성공한 사람들을 보면 그 성공을 얻기 위해 가정을 희생제물로 삼습니다. 왜냐하면 가정과 일은 둘 다 많은 시간을 요구하는데 가정에서 보내야 될 시간을 빼앗아 일에 써버리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생각해보세요. 일은 가정생활을 풍요롭고 아름답게 하기 위한 목적으로 하는 것인데, 오히려 일 때문에 가정생활을 희생하다니요. 참으로 많은 사람들이 어느것에 우선권을 두어야 할 지 판단을 내리지 못하는것을 봅니다.
그러나 저는 가정의 행복을 위해서 회사의 중역 자리를 포기하는 사람도 보았고,막대한 손해에도 불구하고 퇴근후 술자리 약속을 하지않는 사람도 알고 있습니다.
회사가 무너지면 가정이 버팀목이 되어주고 피난처가 되어주지만, 가정이 무너지면 회사는 참으로 냉정하게 나를 버립니다.
일을 가정까지 가지고 오지 마세요.
꼭 필요한 것 외에는 더 가지려 욕심내지 마세요.
항상 여유와 유머를 잊지 마세요.
회사의 일 때문에 가족간의 약속을 어기지 마세요.
수입이 적어지더라도 가정을 더 소중하게 생각하세요.

♥1998.5.19 화요일 아침에 웃음과 사랑을 드리는 좋은이 아빠 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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