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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 이야기
♣♣그 982번째 쪽지!
□ 짧은 기도
하나님으로 인해 강건하게 하소서.
하나님의 도우시는 손길을 보게 하소서.
하나님을 의지하고 헛된 두려움을 버리게 하소서.
하나님을 붙잡고 요동치 않는 삶을 살게 하소서.
하나님으로 나의 복을 삼게 하소서.
하나님의 말씀의 꿀맛을 알게 하소서.
하나님의 이름을 높이게 하소서.
하나님만 의지하게 하소서.
하나님의 비밀한 것을 깨닫게 하소서.
하나님의 응답을 기다리게 하소서.
하나님께로 피하게 하소서.
하나님께만 소망을 두게 하소서.
하나님께 눈물의 기도를 드리게 하소서.
하나님의 평화가 임하게 하소서.
하나님의 영광을 선포하는 삶을 살게 하소서.
하나님의 공의를 실천하는 하루가 되게 하소서.
아멘
♥1998.10.8 목요일에 웃음과 사랑을 드리는 좋은이 아빠였습니다.
♥추석 명절 잘 보내셨는지요? 일주일만에 뵙습니다
♣♣그 982번째 쪽지!
□ 짧은 기도
하나님으로 인해 강건하게 하소서.
하나님의 도우시는 손길을 보게 하소서.
하나님을 의지하고 헛된 두려움을 버리게 하소서.
하나님을 붙잡고 요동치 않는 삶을 살게 하소서.
하나님으로 나의 복을 삼게 하소서.
하나님의 말씀의 꿀맛을 알게 하소서.
하나님의 이름을 높이게 하소서.
하나님만 의지하게 하소서.
하나님의 비밀한 것을 깨닫게 하소서.
하나님의 응답을 기다리게 하소서.
하나님께로 피하게 하소서.
하나님께만 소망을 두게 하소서.
하나님께 눈물의 기도를 드리게 하소서.
하나님의 평화가 임하게 하소서.
하나님의 영광을 선포하는 삶을 살게 하소서.
하나님의 공의를 실천하는 하루가 되게 하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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