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하나님이 보내신 천사

햇볕같은이야기2 최용우............... 조회 수 1474 추천 수 0 2002.03.12 17:48:11
.........
♣♣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 이야기
♣♣그 1031번째 쪽지!

□ 하나님이 보내신 천사

열정적인 한 총각전도사님이 신도시에 교회를 개척한지 일년이 지났습니다. 주일낮 예배에는 그런 대로 출석하는 성도가 있는데  수요일 밤 예배에는 교회당이 텅텅비기가 일쑤였습니다.
한번은 예배시간이 다 되었는데도 아무도 안오는 것이었습니다. 홀로 찬송을 하고 기도를 하고 설교를 시작할 순서가 되었는데도 아무도 안나타나는 것이었습니다.
"여러분!............."
하고 설교를 시작하다가 말고 전도사님은 후다닥 교회당 문을 걸어 잠그고 강대상 앞에 엎드려 엉엉 울어버렸습니다. 사실은 홀로 예배당을 지킨적이 이번만은 아니었거든요.
그런데 누군가 문을 두드리는 소리가 나는 것이 아닙니까. 얼른 달려가 문을 여니 대여섯쯤 먹어보이는 꼬마가 서 있었습니다. 문이 열리자 교회당 안으로 터벅터벅 들어와서 의자에 앉는 것이었습니다. 전도사님은 그 꼬마를 바라보며 설교를 하고 찬송을 하며 예배를 드렸습니다. 그런데 마지막 주기도문을 외우고 고개를 들어보니 그 꼬마가 온데간데 없이 사라져버린 것이 아닙니까!
그 아이는 하나님께서 보내신 천사였던 것입니다.
아내와 좋은이가 지난 수요일밤 예배를 가가운 개척교회에서 드렸습니다. 그런데 에배가 시작되었는데도 아무도 안나타나는 것이었답니다. 목사님과 독대(?)하고 있으니 너무 어색했는데 나중에 두어명이 더 와서 어색함은 면했다고 합니다.

♥1999.1.15 금요일에 웃음과 사랑을 드리는 좋은이 아빠였습니다.
♥본 글이 담긴 월간 [하늘]을 받아보기 원하시면 지금 바로 RE를 치고 받으실 주소를 써 주세요 기쁜 마음으로 보내드립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032 햇볕같은이야기2 빚은 빛입니다. [1] 최용우 2002-03-12 1291
» 햇볕같은이야기2 하나님이 보내신 천사 최용우 2002-03-12 1474
1030 햇볕같은이야기2 전화와 기도 최용우 2002-03-12 1449
1029 햇볕같은이야기2 최부자 집 가훈 [1] 최용우 2002-03-12 1782
1028 햇볕같은이야기2 ......... 최용우 2002-03-12 1497
1027 햇볕같은이야기2 진짜 보물 최용우 2002-03-12 1606
1026 햇볕같은이야기2 특별한 사람, 최고의 사람 최용우 2002-03-12 1412
1025 햇볕같은이야기2 잃어버린 별천지 최용우 2002-03-12 1212
1024 햇볕같은이야기2 정리해고 안 당하려면 최용우 2002-03-12 1213
1023 햇볕같은이야기2 믿은놈이 바보지! [1] 최용우 2002-03-12 1182
1022 햇볕같은이야기2 무심 최용우 2002-03-12 1228
1021 햇볕같은이야기2 일단 시작하세요! [1] 최용우 2002-03-12 1356
1020 햇볕같은이야기2 눈 깜짝할 순간 [1] 최용우 2002-03-12 1329
1019 햇볕같은이야기1 핵폭탄 터트리는 법 file [2] 최용우 2002-03-12 1970
1018 햇볕같은이야기1 헌옷을 입게 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1] 최용우 2002-03-12 1688
1017 햇볕같은이야기1 무관심 [3] 최용우 2002-03-12 1670
1016 햇볕같은이야기1 아침 밥 최용우 2002-03-12 1421
1015 햇볕같은이야기1 3천원 산타 [1] 최용우 2002-03-12 1910
1014 햇볕같은이야기1 조감도 최용우 2002-03-12 1582
1013 햇볕같은이야기1 행복한 나라 [1] 최용우 2002-03-12 1465
1012 햇볕같은이야기1 하나님의 아들을 죽인 사람들 file [2] 최용우 2002-03-12 1909
1011 햇볕같은이야기1 시간에 대한 몇가지 생각 최용우 2002-03-12 1543
1010 햇볕같은이야기1 억만장자의 보물창고 [1] 최용우 2002-03-12 1559
1009 햇볕같은이야기1 묵상하는 시간 [1] 최용우 2002-03-12 1331
1008 햇볕같은이야기1 이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 [2] 최용우 2002-03-12 2088
1007 햇볕같은이야기1 돈은 이렇게 쓰세요. 최용우 2002-03-12 1582
1006 햇볕같은이야기1 1밀리도 안되는 점 때문에 최용우 2002-03-12 1627
1005 햇볕같은이야기1 컴퓨터가 깨졌을 때 [1] 최용우 2002-03-12 1769
1004 햇볕같은이야기1 [1] 최용우 2002-03-12 1512
1003 햇볕같은이야기1 좋다!!! 최용우 2002-03-12 1392
1002 햇볕같은이야기1 첫 연주회 [1] 최용우 2002-03-12 1357
1001 햇볕같은이야기1 천국을 본 신문기자 [1] 최용우 2002-03-09 1936
1000 햇볕같은이야기1 이런 아내 어디 있나요? 최용우 2002-03-09 1621
999 햇볕같은이야기1 이런 남편 어디 있나요? 최용우 2002-03-09 1393
998 햇볕같은이야기1 최고의 생일선물 최용우 2002-03-09 1944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