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 이야기
♣♣그 1071번째 쪽지!
□ 봄입니다. 봄!
많은 사람들이 세상이 자꾸 경박스러워져가고 있다고들 말합니다. 뭔가 진지하고 깊고 절실함 같은 것들이 없어진다는 것입니다.
모든 것들이 점점 더 낡고, 가벼워져 온통 티끌처럼 거품처럼 둥둥 떠 다니는 듯 합니다. 우리의 삶이, 우리의 정신이, 우리의 생각이, 우리의 환경이 그렇습니다. 높고 낮음, 좌우, 위아래, 앞뒤가 없이 모호하고 뒤죽박죽입니다.
진실, 정직, 순리, 의리, 정의, 순수...이런 가치 있는 기준들이 점점 모호해져가고 있습니다. 더 이상 정직한 사람, 진실한 사람, 용감한 사람, 의리 있는 사람이 닮고싶은 사람의 순위에 끼지 못합니다.
세상은 온통 '돈'과 숨바꼭질하느라 뒤죽박죽이 되어버렸습니다. 뭔가 특별한 기술을 개발해 돈방석에 앉은 사람 이야기나, 수백억원의 몸값을 자랑하는 스포츠, 연예 스타 이야기가 희자되는 세상입니다. 이런 우리 사회의 스산한 분위기를 아는 듯 모르는 듯 계절은 변함이 없습니다. 때가 되면 틀림없이 다가오는 계절의 변화!
봄입니다. 문득 깨달은 사실이 '봄'이라는 것입니다. 개나리 목련꽃이 피기 시작하는 봄입니다. 다 변해도 변하지 않는 것 있으니 봄입니다. 어김없이 시작된 봄입니다. 봄입니다. 봄입니다.
♥1999.3.30 불의 날에 웃음과 사랑을 드리는 좋은이 아빠였습니다.
♥그동안 쓴 글을 모은 세 번째 책 <기쁨만들기>(은혜출판사,가격5,800원)가 나왔습니다. 전국의 기독교서점에서 구할수 있습니다.♥홈페이지 http://cyw.pe.k
♣♣그 1071번째 쪽지!
□ 봄입니다. 봄!
많은 사람들이 세상이 자꾸 경박스러워져가고 있다고들 말합니다. 뭔가 진지하고 깊고 절실함 같은 것들이 없어진다는 것입니다.
모든 것들이 점점 더 낡고, 가벼워져 온통 티끌처럼 거품처럼 둥둥 떠 다니는 듯 합니다. 우리의 삶이, 우리의 정신이, 우리의 생각이, 우리의 환경이 그렇습니다. 높고 낮음, 좌우, 위아래, 앞뒤가 없이 모호하고 뒤죽박죽입니다.
진실, 정직, 순리, 의리, 정의, 순수...이런 가치 있는 기준들이 점점 모호해져가고 있습니다. 더 이상 정직한 사람, 진실한 사람, 용감한 사람, 의리 있는 사람이 닮고싶은 사람의 순위에 끼지 못합니다.
세상은 온통 '돈'과 숨바꼭질하느라 뒤죽박죽이 되어버렸습니다. 뭔가 특별한 기술을 개발해 돈방석에 앉은 사람 이야기나, 수백억원의 몸값을 자랑하는 스포츠, 연예 스타 이야기가 희자되는 세상입니다. 이런 우리 사회의 스산한 분위기를 아는 듯 모르는 듯 계절은 변함이 없습니다. 때가 되면 틀림없이 다가오는 계절의 변화!
봄입니다. 문득 깨달은 사실이 '봄'이라는 것입니다. 개나리 목련꽃이 피기 시작하는 봄입니다. 다 변해도 변하지 않는 것 있으니 봄입니다. 어김없이 시작된 봄입니다. 봄입니다. 봄입니다.
♥1999.3.30 불의 날에 웃음과 사랑을 드리는 좋은이 아빠였습니다.
♥그동안 쓴 글을 모은 세 번째 책 <기쁨만들기>(은혜출판사,가격5,800원)가 나왔습니다. 전국의 기독교서점에서 구할수 있습니다.♥홈페이지 http://cyw.pe.k
첫 페이지
139
140
141
142
143
144
145
146
147
148
149
150
151
152
153
154
155
156
157
158
159
160
161
162
163
164
165
166
167
168
169
170
171
172
173
174
175
176
177
178
179
180
181
182
183
184
185
186
187
188
189
190
191
192
193
194
195
196
197
198
199
200
201
202
203
204
205
206
207
208
209
210
211
212
213
214
215
216
217
218
219
220
221
222
223
224
225
226
227
228
229
230
231
232
233
234
235
236
237
238
끝 페이지








최신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