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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총, 마약, 성경

햇볕같은이야기2 최용우............... 조회 수 1523 추천 수 0 2002.03.15 00:34:30
.........
♣♣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 이야기
♣♣그 1114번째 쪽지!

□ 총, 마약, 성경

어떤 공산주의 국가에서는 자기나라에 찾아오는 외국인에게 세관원이 이렇게 묻는다고 합니다.
"혹 ,총이나 마약이나 성경을 가지고 있으면 신고하셨다가 돌아가실 때 찾아가시기 바랍니다. 그것들은 너무 위험한 물건들이라서 우리 나라 에서는 개인이 소지할 수 없습니다"
총이나 마약이나 성경은 대단히 위험한 물건입니다. 그것들은 '죽이는' 일을 합니다. 총은 사람의 육신을 죽입니다. 마약은 사람의 정신을 죽입니다. 성경은 사람의 욕심을 죽이고, 자아를 죽입니다.
그러나 총이나 마약이나 성경의 원래의 목적은 죽이는게 아니라
'살리는 데' 목적이 있는 물건들입니다. 총은 위험으로부터 자신을
보호하는 가장  훌륭한 도구이고, 응급환자를 살리는 일엔 아주 소량의 마약이 특효이고, 성경은 죄로 인하여 죽었던 사람에게 예수님 안에서 새 생명을 얻게 합니다.
성경은 그것을 사용하는 사람들을 철저하게 파괴시킵니다. 자신의 파리한 존재를 들추어 내며, 숨겨두었던 죄를 자백하게 하며, 욕심과 거짓과 권모와 술수를 다 드러나게 합니다. 그리고 자신이 사망의 권세아래 있는 것을 확연히 깨닫게 합니다.
그런다음 성경은 그 사람에게 새로운 희망을 던집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새 삶을 허락합니다. 성경은...

♥1999.6.17 나무의 날에 좋은이아빠 드립니다.
.♥홈페이지 http://www.cyw.pe.kr  

댓글 '1'

전도주보20

2004.02.07 20:39:56

성경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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