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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뛰어도 뛰어도 지치지 않고

햇볕같은이야기2 최용우............... 조회 수 1367 추천 수 0 2002.03.15 00:35:33
.........
♣♣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 이야기
♣♣그 1117번째 쪽지!

□ 뛰어도 뛰어도 지치지 않고

현대인들의 특징을 한마디로 표현하면 '피로'라고 합니다. 현대인들은 지쳐 있습니다. 정신도 육체도 쉼을 얻지 못하고 스트레스에 시달려 언제나 맥이 빠진 그런 모습입니다. 경쟁사회에서 뒤떨어지지 않기 위해 정신없이 앞만 보고 달려 갑니다. 혹은 가족 부양의 의무에 눌려 자신의 꿈을 접은지 오래된 직장인들은 하루하루 시간을 그저 보내고 있습니다.  젊은시절의 그 힘과 패기는 모두 어디로 가버렸을까요? 어느 한 순간 자신을 돌아보면 아! 어느새 내 나이가 이렇게 되었나...하는 한탄이!
자! 잠깐 다음 글을 보세요.
"오직 주를 소망으로 삼는 사람은 새 힘을 얻으리니, 독수리가 날개를 치며, 솟아오르듯 올라갈 것이요, 뛰어도 지치지 않으며, 걸어도 피곤하지 않을 것이다." (성경 이사야서 40:31표준 새번역)
독수리가 날개를 치며 힘차게 솟아오르듯!
뛰어도 뛰어도 지치지 않고! 걸어도 걸어도 피곤하지 않은 삶이 여기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하나님을 소망으로 삼는 삶입니다. 오늘은 다시 한번 자신을 돌아봅시다. 내가 지금 지쳐 있는 이유는? 하나님이 내 삶의 소망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1999.6.23 물의 날 아침에 좋은이아빠 드립니다.
.♥홈페이지 http://www.cyw.pe.kr

댓글 '1'

전도주보

2004.02.07 20:4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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