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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 이야기
♣♣그 1121번째 쪽지!
□ 왕따 할아버지
어느 동네에 이상한 할아버지가 한 분 계십니다. 그 할아버지의 별명은 '왕따 할아버지'입니다. 할아버지는 동네를 나다닐 때 꼭 빈 비닐봉지를 가지고 다닙니다. 그리곤 골목 구석구석에 떨어져 있는 쓰레기를 주워 담습니다. 아침에는 건널목 교통정리로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등교하도록 돕습니다. 놀이터에 쪼그리고 앉아 모래 속에 묻혀 있는 사금팔이를 다 찾아내어 치우십니다.
동네 사람들은 그런 할아버지를 처음에는 이상한 할아버지라고 생각하여 '왕따 할아버지'라고 불렀습니다. 그러나 인정 많고 늘 한결같은 그분의 행동에 감동을 받은 사람들이 할아버지를 존경하고 따르기 시작하였습니다.
특히 어린이들을 좋아하여 많은 어린 친구들이 할아버지 곁에 항상 있었습니다. 언제부턴가 사람들은 할아버지의 별명을 새롭게 지어 불렀습니다.
왕처럼 따르는 할아버지 - "왕따 할아버지"
♥1999.7.7 물의 날에 좋은이아빠 드립니다.
.♥홈페이지 http://www.cyw.pe.k
♣♣그 1121번째 쪽지!
□ 왕따 할아버지
어느 동네에 이상한 할아버지가 한 분 계십니다. 그 할아버지의 별명은 '왕따 할아버지'입니다. 할아버지는 동네를 나다닐 때 꼭 빈 비닐봉지를 가지고 다닙니다. 그리곤 골목 구석구석에 떨어져 있는 쓰레기를 주워 담습니다. 아침에는 건널목 교통정리로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등교하도록 돕습니다. 놀이터에 쪼그리고 앉아 모래 속에 묻혀 있는 사금팔이를 다 찾아내어 치우십니다.
동네 사람들은 그런 할아버지를 처음에는 이상한 할아버지라고 생각하여 '왕따 할아버지'라고 불렀습니다. 그러나 인정 많고 늘 한결같은 그분의 행동에 감동을 받은 사람들이 할아버지를 존경하고 따르기 시작하였습니다.
특히 어린이들을 좋아하여 많은 어린 친구들이 할아버지 곁에 항상 있었습니다. 언제부턴가 사람들은 할아버지의 별명을 새롭게 지어 불렀습니다.
왕처럼 따르는 할아버지 - "왕따 할아버지"
♥1999.7.7 물의 날에 좋은이아빠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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