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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 이야기
♣♣그 1128번째 쪽지!
□ 좋은 책 많이 읽기
곧 이사를 해야될텐데 가장 큰 골칫거리는 책입니다. 이삿짐의 대부분이 책뭉치이기 때문입니다. 저는 책을 무척 아끼고 사랑하는 편이어서 제 한달 용돈은 거의 책을 사는데 다 들어간다고 해도 틀린말은 아닙니다.
주머니에 당장 돈이 없더라도 서점에 들러 책을 둘러보는 것은 신간정보를 얻는 기회도 되고 견물생심이라고 자연히 책을 보면 사고 싶어지는 구입충동을 느끼기 마련입니다.
일단 마음에 들고 읽어야 될 책이라는 판단이 서면 가격표는 보지 말고 무조건 사는 것이 여러모로 좋습니다. 내일이야 어떻게 되든 무조건 사면 그것이 큰 힘이 됩니다. 덕분에 저는 신혼 초에 아내와 많이 다투기도 하였습니다.
목회자라면 특히 더욱 책을 사 나르는 일에 열심이어야 합니다. 풍성한 서재에서 양질의 알찬 설교가 나오고 빈약한 서재에서는 빈약한 설교가 나올 수밖에 없습니다.
양서는 양약이고 악서는 독약입니다. 독서의 수준은 그 사람의 수준이고 베스트셀러는 그 나라의 수준이기도 합니다. 우리나라의 베스트셀러라는 책들을 보면 왜 이렇게 한숨만 나오는지요.
아무튼 좋은 책들 많이 사서 열심히 읽읍시다.
♥1999.7.20 화요일에 좋은이아빠 드립니다.
.♥홈페이지 http://www.cyw.pe.kr
♣♣그 1128번째 쪽지!
□ 좋은 책 많이 읽기
곧 이사를 해야될텐데 가장 큰 골칫거리는 책입니다. 이삿짐의 대부분이 책뭉치이기 때문입니다. 저는 책을 무척 아끼고 사랑하는 편이어서 제 한달 용돈은 거의 책을 사는데 다 들어간다고 해도 틀린말은 아닙니다.
주머니에 당장 돈이 없더라도 서점에 들러 책을 둘러보는 것은 신간정보를 얻는 기회도 되고 견물생심이라고 자연히 책을 보면 사고 싶어지는 구입충동을 느끼기 마련입니다.
일단 마음에 들고 읽어야 될 책이라는 판단이 서면 가격표는 보지 말고 무조건 사는 것이 여러모로 좋습니다. 내일이야 어떻게 되든 무조건 사면 그것이 큰 힘이 됩니다. 덕분에 저는 신혼 초에 아내와 많이 다투기도 하였습니다.
목회자라면 특히 더욱 책을 사 나르는 일에 열심이어야 합니다. 풍성한 서재에서 양질의 알찬 설교가 나오고 빈약한 서재에서는 빈약한 설교가 나올 수밖에 없습니다.
양서는 양약이고 악서는 독약입니다. 독서의 수준은 그 사람의 수준이고 베스트셀러는 그 나라의 수준이기도 합니다. 우리나라의 베스트셀러라는 책들을 보면 왜 이렇게 한숨만 나오는지요.
아무튼 좋은 책들 많이 사서 열심히 읽읍시다.
♥1999.7.20 화요일에 좋은이아빠 드립니다.
.♥홈페이지 http://www.cyw.p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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