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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 이야기
♣♣그 1129번째 쪽지!
□ 교회와 술집
외출을 했다가 돌아오는데 동네 입구에 또 새 교회의 간판이 붙었습니다. 지나가던 동네사람들이 이렇게 말합니다.
"또 교회야? 자고 나면 생기는 게 교회네..이 불황에 교회는 불황도 안타나봐..." 말하는 것을 보니 불신자는 아닌 것 같고 아마도 다른 교회에 다니는 신자인 듯 싶습니다. 사실 불신자들은 교회 하나 더 생기는 것에 그다지 관심이 없습니다. 오히려 술집 하나 더 생기는 것에 더 큰 관심이 있을 것입니다. 술집이 다닥다닥 붙어 있어도 술꾼들은 술집 많다고 절대 투덜대지 않고 오히려 더 좋아라 합니다. 그런데 교회가 많아지면 신자들은 싫어하고 그것을 부끄럽게 여기니 참으로 이상한 일입니다.
아니, 이상한 일이 아니지요. 교회가 호객경쟁을 벌이는 술집들처럼 교인 쟁탈전을 벌이다 보니 그것이 슬며시 부끄러워져서 그러는 것이겠지요. 대 부흥사였던 찰스 피니목사님의 말씀이 생각납니다.
"나는 타 교회에서 오는 신자들로 이 예배당이 가득 차는 것을 원치 않습니다. 나의 목적하는 바는 불신자들을 모으는 것입니다"
♥1999.7.21 좋은이아빠 드립니다.
♥그 동안 쓴 글을 모은 세 번째 책 <기쁨 만들기>(은혜출판사, 가격5,800원)가 나왔습니다. 전국의 기독교서점에서 구입할 수 있습니다.♥홈페이지 http://www.cyw.pe.kr
♣♣그 1129번째 쪽지!
□ 교회와 술집
외출을 했다가 돌아오는데 동네 입구에 또 새 교회의 간판이 붙었습니다. 지나가던 동네사람들이 이렇게 말합니다.
"또 교회야? 자고 나면 생기는 게 교회네..이 불황에 교회는 불황도 안타나봐..." 말하는 것을 보니 불신자는 아닌 것 같고 아마도 다른 교회에 다니는 신자인 듯 싶습니다. 사실 불신자들은 교회 하나 더 생기는 것에 그다지 관심이 없습니다. 오히려 술집 하나 더 생기는 것에 더 큰 관심이 있을 것입니다. 술집이 다닥다닥 붙어 있어도 술꾼들은 술집 많다고 절대 투덜대지 않고 오히려 더 좋아라 합니다. 그런데 교회가 많아지면 신자들은 싫어하고 그것을 부끄럽게 여기니 참으로 이상한 일입니다.
아니, 이상한 일이 아니지요. 교회가 호객경쟁을 벌이는 술집들처럼 교인 쟁탈전을 벌이다 보니 그것이 슬며시 부끄러워져서 그러는 것이겠지요. 대 부흥사였던 찰스 피니목사님의 말씀이 생각납니다.
"나는 타 교회에서 오는 신자들로 이 예배당이 가득 차는 것을 원치 않습니다. 나의 목적하는 바는 불신자들을 모으는 것입니다"
♥1999.7.21 좋은이아빠 드립니다.
♥그 동안 쓴 글을 모은 세 번째 책 <기쁨 만들기>(은혜출판사, 가격5,800원)가 나왔습니다. 전국의 기독교서점에서 구입할 수 있습니다.♥홈페이지 http://www.cyw.p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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