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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 이야기
♣♣그 1155번째 쪽지!
□ 연애편지
<'15분이면 편지 한통을 쓸 수 있을만큼 훈련이 되어 있는데 인숙 자매님께는 한 장 쓰는데 30분이 넘었어요. 한줄 쓰고 놀다 쓰고 꿈꾸다 쓰고 한줄 썼다가 두줄 지우고 다시 썼다가...내가 왜 이럴까.. (아마 무슨 음모가 있는 것 같다!) 나의 호홉이신 주님. 고맙습니다. 내 안에 좋은생각의 씨만 심으소서. 주님을 말하지 않아도 주님만 나타나게 하소서. 인수기도 사랑해 주시고 인천 하늘을 하나님의 지우게로 깨끗이 지워주셔서 별을 보게 해 주세요.
별 별 별 별을 보면서 별별 희한한 생각을 다하며 최용우 드림>
이사짐을 정리하다가 우연히 총각시절의 연애편지를 발견하였습니다. 다시 읽어보니 그때의 그 뜨겁던 마음이 되살아(?)나기는 하는데 역시 내용은 '유치'가 찬란하고 영롱하게 빛나는군요. 그 유치 때문에 손가락에 맞지도 않는 반지 하나로 결혼하는데 성공하였고, 그녀는 지금 제 옆에 누워 미인이라는 것을 증명하고 있습니다.(미인은 잠꾸러기라고 하쟎아요)
아, 유치하면 어떻고 닭살이 돋으면 어떤가! 사랑할 때는 뜨겁게 사랑하여라. 그 마음만은 영원히 추억 속에 남으리니...
♥1999.9.7 화요일에 좋은이아빠 드립니다.
♣♣그 1155번째 쪽지!
□ 연애편지
<'15분이면 편지 한통을 쓸 수 있을만큼 훈련이 되어 있는데 인숙 자매님께는 한 장 쓰는데 30분이 넘었어요. 한줄 쓰고 놀다 쓰고 꿈꾸다 쓰고 한줄 썼다가 두줄 지우고 다시 썼다가...내가 왜 이럴까.. (아마 무슨 음모가 있는 것 같다!) 나의 호홉이신 주님. 고맙습니다. 내 안에 좋은생각의 씨만 심으소서. 주님을 말하지 않아도 주님만 나타나게 하소서. 인수기도 사랑해 주시고 인천 하늘을 하나님의 지우게로 깨끗이 지워주셔서 별을 보게 해 주세요.
별 별 별 별을 보면서 별별 희한한 생각을 다하며 최용우 드림>
이사짐을 정리하다가 우연히 총각시절의 연애편지를 발견하였습니다. 다시 읽어보니 그때의 그 뜨겁던 마음이 되살아(?)나기는 하는데 역시 내용은 '유치'가 찬란하고 영롱하게 빛나는군요. 그 유치 때문에 손가락에 맞지도 않는 반지 하나로 결혼하는데 성공하였고, 그녀는 지금 제 옆에 누워 미인이라는 것을 증명하고 있습니다.(미인은 잠꾸러기라고 하쟎아요)
아, 유치하면 어떻고 닭살이 돋으면 어떤가! 사랑할 때는 뜨겁게 사랑하여라. 그 마음만은 영원히 추억 속에 남으리니...
♥1999.9.7 화요일에 좋은이아빠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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