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제 갈 길로 간 사람들

햇볕같은이야기2 최용우............... 조회 수 1726 추천 수 0 2002.03.15 00:59:04
.........
♣♣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 이야기
♣♣그 1180번째 쪽지!

□ 제 갈 길로 간 사람들

예수님께서 어느 마을을 여행하고 있는데 갑자기 나병환자 열명이 달려와서 병을 낫게 해 달라고 간청하였습니다. 그들을 불쌍하게 여긴 예수님은 두말하지 않고 그들을 치료해 주시면서, 가서 제사장에게 몸을 보이라 하셨습니다. 당시에는 제사장이 '다 나았다'고 해야 나은 것이 인정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한 참 후에 한사람이 달려 와서 예수님의 발아래 무릎을 꿇고 병을 치료해 주셔서 고맙다는 감사의 인사를 했습니다.
"나머지 아홉은 어디 있느냐?"
"각기 제 갈 길로 갔습니다"
아마도 예수님은 그 소리를 들으며 마음이 무척 상하셨을 것입니다. 그래서 그 한사람에게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네 믿음이 너를 살렸구나!"
그럼 나머지 아홉은 아직 죽은 상태란 말입니까? 은혜를 감사할 줄도 모르고 제 바쁜 길로 가버린 나머지 아홉은 예수님의 시각으로는 죽은 사람들이었습니다.
감사를 모르는 사람은 살았어도 죽은 것이나 다름없는 사람입니다. 오히려 건강해진 몸으로 더 큰 죄를 범할 것입니다.  짐승들도 감사할 줄 압니다. 그래서 감사하지 않는 사람을 가리켜 금수보다 못하다고 하쟎습니까!

♥1999.11.10 수요일 아침에 좋은이 밝은이 아빠 드립니다.
♥홈페이지 http://www.cyw.pe.kr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205 햇볕같은이야기2 이 좋은 것을 [1] 최용우 2002-03-18 1554
1204 햇볕같은이야기2 돈이 모이는 지갑 최용우 2002-03-18 4007
1203 햇볕같은이야기2 뜨거운 눈물 [1] 최용우 2002-03-18 1418
1202 햇볕같은이야기2 가난한 사람들의 행복 최용우 2002-03-18 1519
1201 햇볕같은이야기2 걸레 [1] 최용우 2002-03-18 1925
1200 햇볕같은이야기2 단순하게 삽시다. 최용우 2002-03-18 1484
1199 햇볕같은이야기2 조금 일찍 [1] 최용우 2002-03-18 1651
1198 햇볕같은이야기2 어떻게 기억되어질까 최용우 2002-03-18 1699
1197 햇볕같은이야기2 꽃 향기 최용우 2002-03-18 1348
1196 햇볕같은이야기2 깨진 항아리 최용우 2002-03-18 2075
1195 햇볕같은이야기2 나를 따라 오신분 [1] 최용우 2002-03-18 1685
1194 햇볕같은이야기2 건널목 이야기 최용우 2002-03-18 1568
1193 햇볕같은이야기2 스님과 목사님 최용우 2002-03-18 1922
1192 햇볕같은이야기2 욕심 내고 싶은 일 열가지 최용우 2002-03-18 1437
1191 햇볕같은이야기2 아주아주 훌륭한 권사님들 최용우 2002-03-18 1438
1190 햇볕같은이야기2 목사와 토끼 최용우 2002-03-18 1761
1189 햇볕같은이야기2 세상에 이런 억울한 일이! 최용우 2002-03-18 1632
1188 햇볕같은이야기2 보물이 있으면서도 가난한 사람들 최용우 2002-03-18 1409
1187 햇볕같은이야기2 나의 가치 최용우 2002-03-18 1680
1186 햇볕같은이야기2 최진실 이순신 김대중 최용우 2002-03-18 1930
1185 햇볕같은이야기2 문제가 있으니 즐겁다. 최용우 2002-03-18 1786
1184 햇볕같은이야기2 그렇다면? 최용우 2002-03-18 1402
1183 햇볕같은이야기2 가장 행복한 사람들은 최용우 2002-03-15 1757
1182 햇볕같은이야기2 헌금과 동냥 최용우 2002-03-15 1803
1181 햇볕같은이야기2 지나쳐간 사람들 최용우 2002-03-15 1593
» 햇볕같은이야기2 제 갈 길로 간 사람들 최용우 2002-03-15 1726
1179 햇볕같은이야기2 그냥 가만히 서 있었지. 최용우 2002-03-15 1469
1178 햇볕같은이야기2 사랑 받기 최용우 2002-03-15 1437
1177 햇볕같은이야기2 귀신 찾아내기 최용우 2002-03-15 1545
1176 햇볕같은이야기2 인정받는 사람 최용우 2002-03-15 1753
1175 햇볕같은이야기2 누군가 부를 때 최용우 2002-03-15 1385
1174 햇볕같은이야기2 마음 다스리기 최용우 2002-03-15 1558
1173 햇볕같은이야기2 좋은 사람을 알아보는 법 최용우 2002-03-15 4484
1172 햇볕같은이야기2 우와! 썰렁하다 최용우 2002-03-15 1505
1171 햇볕같은이야기2 손 사용 10계명 [1] 최용우 2002-03-15 1637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