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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보석같은 기쁨과 환희

햇볕같은이야기2 최용우............... 조회 수 507 추천 수 0 2002.03.18 13:42:03
.........
♣♣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 이야기
♣♣그 1249번째 쪽지!

□ 보석같은 기쁨과 환희

땅을 소유하려 애쓰는 사람보다 섬기려 애쓰는 농부의 마음이 아름답습니다.
집 평수를 끝없이 넓히려 애쓰는 사람보다 작은 집을 아름답게 가꾸는 사람의 마음이 아름답습니다.
나무를 베어 통나무집을 만들려는 사람보다 나무 한그루에 벌레를 잡는사람의 마음이 아름답습니다.
많이 가질수록 '더 더'가지고 싶은 병을 얻게 됩니다. 버리면 버릴수록 '자유'의 기쁨을 얻게 됩니다.
헨드폰을 사용하지 말고 얼굴을 맞대고 이야기 하세요.
자가용을 타지 말고 걷는 것이 좋습니다.
체널 돌리는 손보다 책장 넘기는 손이 되게 하세요.
남보다 먼저 가려 하지 말고 모두 함게 어울려 가세요.
그 작은 씨앗 한 알 속에도 우주가 담겨있다는 말을 들어보셨지요? 우리가 급하게 앞만보고 달려가면서 놓치는 소중한 것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정상의 영광과 환희는 잠깐이지만, 걸으면서 발견하는 작은 보석같은 기쁨과 환희는 오늘도 얼마든지 발견할 수 있답니다.

♥2000.6.28수요일에 좋은,밝은이아빠 드립니다.
♥홈페이지 http://www.cyw.p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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