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이 15권의 단행본으로 만들어져 인터넷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떠돌이와 나그네

햇볕같은이야기2 최용우............... 조회 수 1530 추천 수 0 2002.03.18 14:29:00
.........
♣♣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 이야기
♣♣그 1316번째 쪽지!

□ 떠돌이와 나그네

돌아갈 곳이 있는 사람은 나그네이고, 돌아갈 곳이 없는 사람은 떠돌이입니다. 똑같이 인생이라는 나그네길을 떠났지만 어떤이는 떠돌이 처럼 인생을 살다가 생을 마감하는 사람이 있고, 비록 나그네지만 궁극적으로 자신이 돌아가 진정한 쉼을 얻을 고향을 생각하며
떠돌이 삶을 사는 사람이 있습니다.
17시간 걸렸다느니, 24시간걸렸다느니 하는 명절의 고향가는 사람들을 생각해 보십시오! 그렇게 고생하며 다녀온 고향길! 그래도 고생했으니 다시는 안 간다고 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초고속으로 변하는 도시생활, 성공지상주의에 지친 현대의 떠돌이들에게는 절대적으로 돌아갈 고향이 필요합니다. 지친 감정을 감싸주고 회복시켜주고 어루만져줄 흙이 있는 고향이 필요합니다.
이스라엘 사람들은 전 세계 어디에서든 예루살렘을 향해 머리를 두고 잠을 잡니다. 고향이 있는 사람은 고향쪽으로 머리를 두고 잠을 청할 수가 있지만, 떠돌이는 머리둘곳이 없습니다.
사랑하는 나의 어린 두 딸에게 제가 주고싶은 최고의 선물은 '고향'입니다. 그놈들에게 콘크리이트가 아닌 흙을 밟고 살 수 있는 고향을 정말 만들어주고 싶습니다. (마누라의 동의가 절대적으로 있어야 하겠지만.)

♥2000.9.25 월요일에 좋은,밝은이아빠 드립니다.
♥홈페이지에 좋은 글이 더 많이 있습니다. http://cyw.pe.kr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sort
4321 2008년 한결같이 문화재 관람료 [1] 최용우 2008-11-26 1541
4320 햇볕같은이야기2 귀신 찾아내기 최용우 2002-03-15 1541
4319 햇볕같은이야기1 어두운 골목길에서 기다리는 분 최용우 2002-03-09 1541
4318 2014년 인생최대 유혹에 빠지지 않는 비결 최용우 2014-08-04 1540
4317 햇볕같은이야기1 잠시 기분전환! 최용우 2002-03-05 1540
4316 햇볕같은이야기1 후천성 웃음 결핍증 최용우 2002-03-04 1540
4315 2011년 정정당당 히틀러 빨갱이 경쟁력 최용우 2011-09-19 1539
4314 2011년 정정당당 하나님도 집을 좋아합니다 [2] 최용우 2011-08-31 1539
4313 2012년 예수잘믿 하늘과 땅의 자원이 [1] 최용우 2012-08-04 1538
4312 2011년 정정당당 이미 천국에 입장한 사람 최용우 2011-06-24 1538
4311 햇볕같은이야기2 답답한 진찰 최용우 2002-03-20 1538
4310 햇볕같은이야기2 뽀뽀하고 싶은 입, 벼락맞은 입 최용우 2002-03-18 1538
4309 햇볕같은이야기2 국회의원들의 위스키 운동 최용우 2002-03-18 1538
4308 햇볕같은이야기1 아랫뱃살을 줄이려면 최용우 2002-02-03 1538
4307 햇볕같은이야기1 정직하면 손해본다? 최용우 2002-01-04 1538
4306 2012년 예수잘믿 참된 그리스도인은 죄를 멀리합니다 최용우 2012-12-05 1537
4305 햇볕같은이야기2 용감한 청년 최용우 2002-03-20 1537
4304 햇볕같은이야기1 4분동안 1억을 번 이야기 최용우 2002-01-24 1536
4303 햇볕같은이야기2 열광 발광 최용우 2002-03-20 1535
4302 햇볕같은이야기2 두 친구 최용우 2002-03-18 1534
4301 햇볕같은이야기2 웃는 시간 최용우 2002-03-15 1534
4300 햇볕같은이야기1 시간에 대한 몇가지 생각 최용우 2002-03-12 1534
4299 햇볕같은이야기1 구두닦기 최용우 2001-12-28 1534
4298 햇볕같은이야기1 받아주는 바다 최용우 2002-03-09 1533
4297 햇볕같은이야기1 행복과 기쁨 최용우 2002-01-11 1533
4296 햇볕같은이야기1 긍정적인 생각 최용우 2001-12-28 1533
4295 2011년 정정당당 꿈을 꾸려면 잠을 자야 합니다 최용우 2011-12-09 1532
4294 2011년 정정당당 저는 수 만권의 책을 써야 해요 file [4] 최용우 2011-07-30 1532
4293 햇볕같은이야기2 밟고 있는 것은? 최용우 2002-03-20 1532
4292 햇볕같은이야기2 지하철을 타고가며 최용우 2002-05-09 1531
4291 햇볕같은이야기1 하품도 하나님의 은총 최용우 2002-02-27 1531
4290 햇볕같은이야기1 행복 십계명 최용우 2001-12-30 1531
» 햇볕같은이야기2 떠돌이와 나그네 최용우 2002-03-18 1530
4288 2014년 인생최대 참과 거짓 [8] 최용우 2014-10-17 1529
4287 햇볕같은이야기2 행복 최용우 2002-03-15 1529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083 세종특별시 금남면 용포쑥티2길 5-7 (용포리 53-3)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