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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 이야기
♣♣그 1328번째 쪽지!
□ 이 어두운 세상에서는
이 어두운 세상에서는 스스로 빛을 내지 않으면 어두움 속으로 잠겨 버릴 것입니다. 어느 교회에서 저녁설교를 하려고 강단에 오르는데 그 성도들의 딱딱하게 굳은 표정을 보니 정말 그냥 내려오고 싶더군요. 그래도 어떡합니까. 일단 불려 갔으니 해야지요.
강대상에 서자마자 우하하하하...하고 박장 대소를 하며 웃어버렸습니다. 교장선생님처럼 근엄하던 성도들이 영문을 모른 채 따라 웃었습니다. "예! 그렇게 웃는 모습을 보니 마치 예수님을 만난 것 만큼이나 반갑습니다. 아까는 모두들 빚받으러 오신분들 마냥 무서웠는데 웃는 모습이 정말 좋습니다. 미국에 어떤 과학자가 뇌수술을 하다가 우연히 뇌속에서 '웃음보'를 발견했답니다. 그 부위를 살살 건드리면 갑자기 사람이 이렇게 웃어요. 우하하하하하...."
다른 사람이 뭐라고 하는 간에 사물의 밝은면만 보세요. 그리고 스스로에게와 다른 사람들에게도 모든 일이 잘 될 것이라는 말을 입버릇처럼 해 주세요. 좋은 일을 기대할 때 어떤 기분이 됩니까? 마음이 밝아지고 맑아지고 깨끗해지지 않습니까?
아무리 힘들고 고통스럽고 어려운일이라 하더라도 반드시 몇가지는 밝고 좋은면이 있는 법입니다.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다는 말이지요.
♥2000.10.10화요일에 좋은,밝은이아빠 드립니다.
♥홈페이지에 좋은 글이 더 많이 있습니다. http://cyw.pe.kr
♣♣그 1328번째 쪽지!
□ 이 어두운 세상에서는
이 어두운 세상에서는 스스로 빛을 내지 않으면 어두움 속으로 잠겨 버릴 것입니다. 어느 교회에서 저녁설교를 하려고 강단에 오르는데 그 성도들의 딱딱하게 굳은 표정을 보니 정말 그냥 내려오고 싶더군요. 그래도 어떡합니까. 일단 불려 갔으니 해야지요.
강대상에 서자마자 우하하하하...하고 박장 대소를 하며 웃어버렸습니다. 교장선생님처럼 근엄하던 성도들이 영문을 모른 채 따라 웃었습니다. "예! 그렇게 웃는 모습을 보니 마치 예수님을 만난 것 만큼이나 반갑습니다. 아까는 모두들 빚받으러 오신분들 마냥 무서웠는데 웃는 모습이 정말 좋습니다. 미국에 어떤 과학자가 뇌수술을 하다가 우연히 뇌속에서 '웃음보'를 발견했답니다. 그 부위를 살살 건드리면 갑자기 사람이 이렇게 웃어요. 우하하하하하...."
다른 사람이 뭐라고 하는 간에 사물의 밝은면만 보세요. 그리고 스스로에게와 다른 사람들에게도 모든 일이 잘 될 것이라는 말을 입버릇처럼 해 주세요. 좋은 일을 기대할 때 어떤 기분이 됩니까? 마음이 밝아지고 맑아지고 깨끗해지지 않습니까?
아무리 힘들고 고통스럽고 어려운일이라 하더라도 반드시 몇가지는 밝고 좋은면이 있는 법입니다.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다는 말이지요.
♥2000.10.10화요일에 좋은,밝은이아빠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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