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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탈렌트 송혜교

햇볕같은이야기2 최용우............... 조회 수 2008 추천 수 0 2002.03.20 09:3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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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 이야기
♣♣그 1329번째 쪽지!

□ 탈렌트 송혜교

우연찮게 저녁을 먹으며 텔레비젼 드라마를 보게 되었습니다. 무슨 멜로드라마였는데 그중 한 여자 탈렌트의 눈물연기가 기가혔습니다. 극중의 이야기가 아니고 저 탈렌트 자신의 이야기가 틀림없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 정도였습니다. 아내에게 누구냐고 물어보았더니 '송혜교'라는 요즘 인기가 많은 탈렌트라 합니다.
영국의 세익스피어는 '세상은 무대요 모든 사람들은 그 무대에서 연기하는 배우다' 라고 했습니다. 우리모두는 배우입니다.
그렇다면 이왕 배우라면 송혜교라는 탈렌트처럼 정말 실감나게 최고의 연기를 해야되지 않겠습니까? 맡은 역할을 최고로 소화해 내야되지 않습니까? 그래야 멋진 인생의 배우가 되지 않겠습니까?
인생의 무대에서 무슨 역을 맡았습니까? 청소부입니까? 정말 그럴듯하게 최고의 청소부 연기를 하십시오! 그것은 흉내만 내서는 안됩니다. 진짜 청소부가 되어야 합니다. 의사입니까? 고치는 흉내만 내서는 안되고 진짜 의사가 되어 진짜 환자를 고쳐야 됩니다. 학생입니까? 공부하는 흉내만 내지 말고 진짜 공부를 하세요.
나는 내 인생의 주연입니다. 결코 조연이 아닙니다. 정말 실감나는 인생의 주인공이 되려면 그 맡은 역할에 최선을 다하십시오.

♥2000.10.11수요일에 좋은,밝은이아빠 드립니다.
♥홈페이지에 좋은 글이 더 많이 있습니다. http://cyw.p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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