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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우울증을 치료하려면

햇볕같은이야기2 최용우............... 조회 수 1919 추천 수 0 2002.03.20 10: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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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 이야기
♣♣그 1384번째 쪽지!

□ 우울증을 치료하려면

우울증에 시달린 어떤 사람이 자살을 시도했습니다. 그러나 그만 다른 사람에게 발각되어 구급차에 실려 병원응급실에 도착했습니다.
의사는 우선 이 환자에게 맛있는 돈가스나 스테이크같은 단백질 음식을 실컷 먹입니다. 대개 이런 환자는 며칠동안 제대로 먹지 못해서 몸 안에 단백질과 비타민의 수치가 매우 떨어져 있습니다. 몸안에 단백질과 비타민 수치가 낮아질수록 우울증 수치는 급상승합니다. 그래서 우선 고단백의 음식부터 먹이는 것입니다.
우울증(우울증)은 우울질 기질의 사람에게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누구에게나 우울증적인 요인을 조금씩은 다 가지고 있습니다. 우울하다는 감정을 경험해보지 않은 사람이 어디 있겠습니까.
누구에게나 기본적으로 있는 우울하다는 감정이 지나쳐 몸과 마음이 침울해지면서 스스로 무능감에 사로집히면 그것이 쌓여 결국 자포자기 상태가 되고 자살에 이르르는 것입니다.
우울한 생각을 떨쳐버리고 침울한 감정에서 벗어나 기쁨을 회복하는 최선의 방법은, 육체적으로는 고단백질 음식을 섭취하는것이고 영적으로는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먹는 방법이 있습니다. 성경은 최고 양질의 고단백질 양식입니다. 우울하다는 생각이 들면 즉시 성경 말씀을 대량으로 섭취하세요.

♥2001.1.12 금요일에 갈릴리마을에서 좋은해,밝은달아빠 드립니다.
♥홈페이지에 좋은 글이 더 많이 있습니다. http://cyw.p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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