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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 이야기
♣♣그 1385번째 쪽지!
□ 내 옆에 계신 분
엄마의 생일이라고 온 가족이 대전 시내에 나갔습니다. 날씨가 너무 추워 밝은이를 잠바로 폭 싸안고 다녔습니다. 신호등이 바뀌어 건널목을 건너는데 엄마가 앞서가자 밝은이의 눈에 엄마의 모습이 보이지 않았습니다.
"엄마는?" "저 앞에 가시쟎아"
은행에 엄마가 현금 자동지급기 부스 안에 들어가자 엄마의 모습이 보이지 않았습니다. 밝은이는 즉시 엄마를 찾습니다.
"엄마는?" "저기 안에 계시쟎아"
어떤 건망증이 심한사람이 손에 곰망대를 들고 걸어가면서 손이 뒤로 가면 "어? 내 곰방대 어디 있지?" 하고 찾다가 손이 앞으로 오면 "아 여기 있군!" 또 뒤로 가면 "어디 있지?" 앞으로 오면 "어기 있었네"를 반복하며 걷더라는 우스게 소리의 주인공과 꼭 같습니다. 단 한순간이라도 엄마, 아빠가 보이지 않으면 밝은이는 즉시로 엄마, 아빠를 찾습니다. 고개만 돌리면 거기 있는데도 "엄마는?" 하고 찾습니다. 우리 가족이 잠자는 모습을 보면 되게 웃깁니다. 잠을 자면서 밝은이가 "엄마 -" "아빠 -"하고 부르면 엄마 아빠는 잠을 자면서도 "으응?" 하고 대답을 합니다.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마태복음28:20) 보혜사 성령님과 함께 산다는 것은 바로 밝은이에게 엄마, 아빠가 항상 옆에서 지켜주는 것과 같은 것입니다.
♥2001.1.13 토요일에 갈릴리마을에서 좋은해,밝은달아빠 드립니다.
♥홈페이지에 좋은 글이 더 많이 있습니다. http://cyw.pe.kr
♣♣그 1385번째 쪽지!
□ 내 옆에 계신 분
엄마의 생일이라고 온 가족이 대전 시내에 나갔습니다. 날씨가 너무 추워 밝은이를 잠바로 폭 싸안고 다녔습니다. 신호등이 바뀌어 건널목을 건너는데 엄마가 앞서가자 밝은이의 눈에 엄마의 모습이 보이지 않았습니다.
"엄마는?" "저 앞에 가시쟎아"
은행에 엄마가 현금 자동지급기 부스 안에 들어가자 엄마의 모습이 보이지 않았습니다. 밝은이는 즉시 엄마를 찾습니다.
"엄마는?" "저기 안에 계시쟎아"
어떤 건망증이 심한사람이 손에 곰망대를 들고 걸어가면서 손이 뒤로 가면 "어? 내 곰방대 어디 있지?" 하고 찾다가 손이 앞으로 오면 "아 여기 있군!" 또 뒤로 가면 "어디 있지?" 앞으로 오면 "어기 있었네"를 반복하며 걷더라는 우스게 소리의 주인공과 꼭 같습니다. 단 한순간이라도 엄마, 아빠가 보이지 않으면 밝은이는 즉시로 엄마, 아빠를 찾습니다. 고개만 돌리면 거기 있는데도 "엄마는?" 하고 찾습니다. 우리 가족이 잠자는 모습을 보면 되게 웃깁니다. 잠을 자면서 밝은이가 "엄마 -" "아빠 -"하고 부르면 엄마 아빠는 잠을 자면서도 "으응?" 하고 대답을 합니다.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마태복음28:20) 보혜사 성령님과 함께 산다는 것은 바로 밝은이에게 엄마, 아빠가 항상 옆에서 지켜주는 것과 같은 것입니다.
♥2001.1.13 토요일에 갈릴리마을에서 좋은해,밝은달아빠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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