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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신창원 형제

햇볕같은이야기2 최용우............... 조회 수 1746 추천 수 0 2002.03.20 10: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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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 이야기
♣♣그 1410번째 쪽지!

□ 신창원 형제

한때 세상을 떠들썩하게 했던 신창원형제의 편지가 갈릴라마을에 자주 옵니다. 신창원 형제의 편지를 홈페이지에 올려놓았더니 두어개 신문사에서 귀신같이 알고 신문에 기사를 실었습니다. 그 중 한 신문의 기사는 '신창원이 기독교인이 되었다. 그런데 그가 기독교인이 되어 새사람이 되었다고 한 두통의 편지만 보고 너무 성급하게 판단하는 것 같다.'는 내용이었습니다.
맞습니다. 그가 진정한 기독교인이 되었다는 증거는 한 두통의 편지밖에 없습니다. 그가 얼마나 변했는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예수의 '예'자도 모르던 어제와, "제가 예수님을 믿게 되었다는 사실이 참으로 신기합니다" 하고 고백하는 오늘은 천지차이로 다르다는 것입니다.
그가 감옥 안에 있든 감옥 밖에 있든 그것은 중요한 문제가 아닙니다. 더 중요한 그의 영혼이 주님의 부르심에 응답하여 문을 열었다는 사실입니다. 누군가 문밖에서 벨을 누르면 문을 열어 줄 수도 있고 열어주지 않을 수도 있는 자유가 그에겐 있었습니다. 그런데 문을 열고 문밖에 서 계시는 예수님을 안으로 모셔들였습니다.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여 구원을 인식하는 이 순간을 '구원의 확신'이라 합니다.
문을 열고 예수님을 모셔들인 사람과, 문을 열지 않은 사람은 신분부터 다릅니다. 문을 연 순간 하나님은 이렇게 선언하십니다. "이제부터는 언제든지 내가 너를 만날 수 있고 네가 나를 만날 수 있다." 육신적으로는 하나도 변한 게 없습니다. 여전히 감옥 안에 있고 또 어떤 사람처럼 다시 범죄를 저지를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보시기에 그는 죽었다가 살아난 천금같은 자식입니다.  

♥2001.3.89.금요일에 갈릴리마을에서 좋은해, 밝은달아빠 드립니다.
♥홈페이지에 좋은 글이 더 많이 있습니다. http://cyw.p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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