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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메뚜기 튀겨 먹기

햇볕같은이야기2 최용우............... 조회 수 2588 추천 수 0 2002.03.20 10:3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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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 이야기
♣♣그 1455번째 쪽지!

        □ 메뚜기 튀겨 먹기

요즘 갈릴리마을 식탁에는 심심치 않게 메뚜기튀김이 올라 옵니다. 그런데 메뚜기를 기름에 노릇노릇하게 튀기는 일이 쉽지 않습니다. 살아 있는놈들을 후라이팬에 올려놓는 일이 쉽지 않기 때문입니다. 뜨거운 후라이팬을 좋아하는 메뚜기는 한 마리도 없습니다. 깜짝 놀라 사방팔방으로 뛰어버립니다. 뛰기 전문가인 메뚜기가 놀라서 튀어버리면 다시 잡기가 여간 곤란하지 않지요. 그래서 쓰는 방법이 뜨거운 물에 확 담궜다가 꺼내어 바로 후라이펜에 올려놓고 튀깁니다.
  나의 신앙생활도 마찬가지입니다. 죄에 익숙해지면 죄의식을 느끼지 못합니다. 정말 두렵고 떨리는 일입니다. 예배에 대해 진지하지 못한 것, 성경의 권위를 말로만 인정하는 것, 기도를 하지 않는 것, 세상 유행에는 매우 민감한 것… 이런 일들은 근본적으로는 예수님의 곁에서 점점 멀어지게 하는 조짐의 시작들입니다. 불평을 한다거나 헛소문을 퍼트린다거나 험담을 하는 일은 예수님 옆에서는 할 수 없는 일입니다.
  예수님의 곁에서 멀어지는 것에 익숙해지는 것은 정말 두렵고 떨리는 일입니다. 나의 생각과 의식이 성령의 뜨거운 물에 확 들어갔다 나오기 전에는 저 살아있는 메뚜기와 다를 바 없는 모습이 바로 나의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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