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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 이야기
♣♣그 1600번째 쪽지!
□ 내가 그랬어, 내가
지난 한 주일 동안 식구들로부터 "싫어요" "안해요" "아빠가 하세요" 하는 소리를 수없이 들었습니다. 날씨가 더워서 더위를 먹은 것도 아닐텐데, 이상하게 아이들과 아내가 갑자기 저의 말을 안 듣는 것이었습니다. 그것도 일주일 내내 그러니 정말 머리 뚜껑이 열리겠더군요.
그런데, "안해요." "싫어요" 입으로는 그렇게 말하면서 몸으로는 평소와 다름없이 합니다. 정말 마음이 없어서 "싫어요"하고 말하는 게 아니라 무심결에 그런 말이 튀어나온다는 것입니다. 이런 일이 없었는데 뭔 일일까? 곰곰이 생각해 보다가 갑자기 어느 한 순간에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그래, 내가 그랬어. 내가!"
성령님께서 계속 저의 마음을 강하게 감동시키는 일들이 몇 가지 있었는데, 저는 차일피일 미루고 뺀질거리면서 "싫어요" "안해요"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즉시로 회개하고 순종하였습니다. 그랬더니 아내와 아이들의 입에서 순식간에 "싫어요" "안해요" "아빠가 하세요" 하는 소리가 사라졌습니다. ⓒ최용우
♥2002. 8. 3 토요일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홈페이지에 좋은 글이 더 많이 있습니다. http://cyw.pe.kr
♣♣그 1600번째 쪽지!
□ 내가 그랬어, 내가
지난 한 주일 동안 식구들로부터 "싫어요" "안해요" "아빠가 하세요" 하는 소리를 수없이 들었습니다. 날씨가 더워서 더위를 먹은 것도 아닐텐데, 이상하게 아이들과 아내가 갑자기 저의 말을 안 듣는 것이었습니다. 그것도 일주일 내내 그러니 정말 머리 뚜껑이 열리겠더군요.
그런데, "안해요." "싫어요" 입으로는 그렇게 말하면서 몸으로는 평소와 다름없이 합니다. 정말 마음이 없어서 "싫어요"하고 말하는 게 아니라 무심결에 그런 말이 튀어나온다는 것입니다. 이런 일이 없었는데 뭔 일일까? 곰곰이 생각해 보다가 갑자기 어느 한 순간에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그래, 내가 그랬어. 내가!"
성령님께서 계속 저의 마음을 강하게 감동시키는 일들이 몇 가지 있었는데, 저는 차일피일 미루고 뺀질거리면서 "싫어요" "안해요"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즉시로 회개하고 순종하였습니다. 그랬더니 아내와 아이들의 입에서 순식간에 "싫어요" "안해요" "아빠가 하세요" 하는 소리가 사라졌습니다. ⓒ최용우
♥2002. 8. 3 토요일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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