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 이야기
♣♣그 1603번째 쪽지!
□ 할머니와 자가용
버스를 타기 위해 정류장에 올라갔더니, 종점식당 할머니가 소리를 지르고 있었습니다. 집 앞 땅속에 정화조를 묻었고 그 위에 차를 주차시키지 못하도록 동그란 플라스틱 구조물을 늘어놓았는데, 어떤 사람이 그것을 밀어버리고 자가용을 주차시켜놓은 것입니다.
할머니는 매우 화가 나서, 자가용 주인이 나타나기만을 기다리고 있었고, 그 기세로 보아 한바탕 난리가 날 것 같았습니다. 그러나 자가용 주인이 왔을 때 상황은 싱겁게 끝나고 말았습니다. 에이~ (에이?)
자가용 주인은 아주 예의바른 사람이었습니다. 이 동네에 처음 왔기 때문에 잘 모르고 차를 주차시켰다며, 오히려 소리를 지르려고 했던 할머니가 무안할 정도로 아주 아주 겸손한 자세로 진심으로 사과를 하고 또 사과를 했습니다.
한가지 가르쳐 드릴까요? 주님께서 나에게 화를 내실 때 ... 변명하지 말고 무조건 무릎을 꿇고 엎드려서 잘못했다고 빌고 우십시오. 주님은 눈물에 아주 약하신 분입니다. 고생을 사서 하지 마세요. 설령 나에게 아무런 잘못이 없는 것 같이 생각되더라도 그것을 주장하지 말고 무조건 잘못했다고 용서를 비십시오.
주님은 사랑이시기에 금방 화를 풀고 긍휼을 베풀어주실 것입니다. ⓒ최용우
♥2002. 8.8 목요일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홈페이지에 좋은 글이 더 많이 있습니다. http://cyw.pe.kr
♣♣그 1603번째 쪽지!
□ 할머니와 자가용
버스를 타기 위해 정류장에 올라갔더니, 종점식당 할머니가 소리를 지르고 있었습니다. 집 앞 땅속에 정화조를 묻었고 그 위에 차를 주차시키지 못하도록 동그란 플라스틱 구조물을 늘어놓았는데, 어떤 사람이 그것을 밀어버리고 자가용을 주차시켜놓은 것입니다.
할머니는 매우 화가 나서, 자가용 주인이 나타나기만을 기다리고 있었고, 그 기세로 보아 한바탕 난리가 날 것 같았습니다. 그러나 자가용 주인이 왔을 때 상황은 싱겁게 끝나고 말았습니다. 에이~ (에이?)
자가용 주인은 아주 예의바른 사람이었습니다. 이 동네에 처음 왔기 때문에 잘 모르고 차를 주차시켰다며, 오히려 소리를 지르려고 했던 할머니가 무안할 정도로 아주 아주 겸손한 자세로 진심으로 사과를 하고 또 사과를 했습니다.
한가지 가르쳐 드릴까요? 주님께서 나에게 화를 내실 때 ... 변명하지 말고 무조건 무릎을 꿇고 엎드려서 잘못했다고 빌고 우십시오. 주님은 눈물에 아주 약하신 분입니다. 고생을 사서 하지 마세요. 설령 나에게 아무런 잘못이 없는 것 같이 생각되더라도 그것을 주장하지 말고 무조건 잘못했다고 용서를 비십시오.
주님은 사랑이시기에 금방 화를 풀고 긍휼을 베풀어주실 것입니다. ⓒ최용우
♥2002. 8.8 목요일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홈페이지에 좋은 글이 더 많이 있습니다. http://cyw.pe.kr








최신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