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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역사의 순간들

햇볕같은이야기2 최용우............... 조회 수 1872 추천 수 0 2002.09.12 08:3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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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 이야기
♣♣그 1630번째 쪽지!

        □ 역사의 순간들

역사를 읽다보면 참 안타까운 순간들이 많습니다. 그 중에 가장 안타까운 모습은 나라가 멸망하기 직전까지 자신의 이익을 계산하며 머리 터지게 싸우던 사람들의 모습입니다.
고구려가 어떤 나라입니까? 우리나라 역사상 가장 강력한 힘을 소유했던 나라입니다. 중국역사상 최고의 영걸인 당태종(우리나라로 치면 이순신 장군같은)의 눈을 애꾸눈으로 만들어버린 나라가 아닙니까? 그런데 연개소문의 어리석은 아들 남생(男生)같은 인간이 자신의 이익을 위해 당나라와 내통하여 고구려를 팔아먹어 버리지 않습니까?
고려가 어떤 나라입니까? 우리 역사상 처음으로 다른 나라를 침략할 뻔했을 정도로 호전적인 나라였습니다. 그때 중국 넓은 땅을 얼마라도 뺏었다면 지금 우리는 이렇게 좁은 땅에서 아등바등 안 해도 되지 않았을까요? 그러나 이성계 같은 반역자 때문에 좋은 기회를 놓쳐버렸습니다.(그는 다행히 성공한 구테타로 인하여 그나마 좋은 평을 받는 것이지 조금만 생각해 보면 반역자입니다.)
조선이 어떤 나라입니까? 조선말 그 피비린내 나는 당파싸움과 그 와중에 나라의 총리대신이었던 이완용이라는 사람이 나라를 필아 먹어 버린 사건 기억납니까?
지금 우리 대한민국은 어떻습니까? - 무한한 가능성이 있는 나라입니다. 그러나 진정한 애국심과 미래를 내다보는 안목을 지닌 똑바로 된 애국자 한 사람이 없어서 배가 산으로 가고 있습니다. 지난 역사를 돌이켜 보며 타산지석을 삼아야 되지 않겠습니까? ⓒ최용우

♥2002. 9.11 수요일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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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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