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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이상하면서도 당연한 일

햇볕같은이야기2 최용우............... 조회 수 2282 추천 수 0 2002.09.12 11:12:13
.........
♣♣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 이야기
♣♣그 1631번째 쪽지!

        □ 이상하면서도 당연한 일

저는 사도행전 1장을 읽을 때마다 예수님의 마지막 승천 장면 부분에서 흥분을 감출 수가 없습니다. 천군천사들의 호위를 받으며 구름속으로 서서히 사라져가는 예수님의 장엄한 모습을 상상해 보세요. 아마도 제자들이 본 예수님의 모습 중에서 가장 영광스럽고 환상적인 모습이었을 것입니다.
예수님은 왜 그렇게 제자들의 눈앞에서 천천히 마치 영화의 마지막 피날레처럼 승천하셨을까요? 넋을 잃은 제자들에 흰 옷입은 두 사람이 소리칩니다.
"자, 이 거룩한 모습을 너희가 보느냐, 예수님은 너희가 본 그대로 오시리라" 이 모습 그대로 오신다는 것을 '보여주시기 위해서' 그렇게 승천하신 것입니다. 그러니 잘 봐야지요.
예수님은 그렇게 승천하셔서 하나님 오른편에 앉으시고, 성령을 대신 보내셔서(요14:16-18, 행2:33) 우리를 위한 중보의 사역을 시작하셨고(롬14;16-18, 행2:33), 때가 차면 예수님은 가신 모습 그대로 오실 것입니다. 잘 '보세요' 주님은 지금 성령으로 오셔서 우주를 자신의 영적 임재와 권능으로 채우고 계십니다.(엡1:15-23, 4:10)
영적으로 민감한 사람은 삶의 순간순간 그 주님의 임재를 '보고' 느끼며, 그에 반응합니다. 그러나 영적으로 무디고 마음이 굳은 사람은 바로 눈 앞에 있는 주님도 보지 못하며, 자기 마음에 좋은 것을 옳은 줄로 알고 행합니다.그리고 영적인 이야기를 하면 오히려 피식 웃으며, "신비주의 이단 아녀?" 의심의 눈초리로 바라 봅니다.

♥2002. 9.12 목요일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홈페이지에 좋은 글이 더 많이 있습니다. http://cyw.p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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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again

2002.09.13 08:33:59

아 멘!
세끼 밥먹듯이 성령님이 오시기를 기도합니다.
광야의 백성들에게 구름기둥,불기둥으로 인도하셨듯이
나의 생활도 주의영이 주장하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분명히 성령님은 지금도 불로 오십니다. 이죄인에게도!
아멘!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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