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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10월 1일에 띄우는 일천육백마흔네번째 쪽지!
□ 아름다운 세상
지금 뒷동산에는 하얀 구절초가 가득합니다.
처음에 한송이, 두송이 세송이 피더니
갑자기 와아~ 수백 수천송이의 구절초가 언덕을 뒤덮어버렸습니다.
정말 아름답고 볼만한 광경입니다.
지금 하늘에는 별들이 촘촘하게 박혀 있습니다.
처음에는 별이 하나, 두 개, 세 개 깜빡이더니
갑자기 와르르~ 수백 수천 수만개의 볓빛이 하늘을 뒤덮어버렸습니다.
정말 화려하고 환상적인 모습입니다.
이 세상이 사랑으로 가득하면 참 좋겠습니다.
처음에 나 한사람, 너 두사람, 우리 세사람이 서로 마음을 연다면
갑자기 세상은 수천 수만의 사랑으로~ 뒤덮여버릴 것입니다.
정말 생각만 해도 눈물나게 아름답지 않나요? ⓒ최용우

□ 아름다운 세상
지금 뒷동산에는 하얀 구절초가 가득합니다.
처음에 한송이, 두송이 세송이 피더니
갑자기 와아~ 수백 수천송이의 구절초가 언덕을 뒤덮어버렸습니다.
정말 아름답고 볼만한 광경입니다.
지금 하늘에는 별들이 촘촘하게 박혀 있습니다.
처음에는 별이 하나, 두 개, 세 개 깜빡이더니
갑자기 와르르~ 수백 수천 수만개의 볓빛이 하늘을 뒤덮어버렸습니다.
정말 화려하고 환상적인 모습입니다.
이 세상이 사랑으로 가득하면 참 좋겠습니다.
처음에 나 한사람, 너 두사람, 우리 세사람이 서로 마음을 연다면
갑자기 세상은 수천 수만의 사랑으로~ 뒤덮여버릴 것입니다.
정말 생각만 해도 눈물나게 아름답지 않나요? ⓒ최용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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