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햇볕같은이야기2 최용우............... 조회 수 1853 추천 수 0 2002.11.29 16:24:03
.........
♣♣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 이야기
♣♣그 1687번째 쪽지!

        □ 틈

가까운 곳에 비림박물관(http://www.birimwon.co.k)이 생겼습니다. 그러니까 역사적으로 의미 있고 가치 있는 비석을 탁본하여 모형으로 만들어 전시해 놓은 비석박물관인데, 광개토대왕비나 우리가 잘 알고있는 유명한 비석을 그 설명과 함께 볼 수 있습니다.
옛날 사람들은 어떻게 그렇게 커다란 바위를 쪼개어 비석을 만들었는지, 우선 커다란 바위에 쪼개고 싶은 모양대로 손가락 한마디 정도 들어갈 크기의 구멍을 몇 개 뚫습니다. 그리고 소나무 가지를 박고 물을 부으면 소나무가 물을 먹어서 불어남과 동시에 큰 바위가 쩍 하고 쪼개지면서 틈이 생깁니다. 아무리 견고하고 대단한 바위도 틈이 생기면 사람들이 맘대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유능한 석수장이일수록 정교하게 틈을 만든다고 합니다.
"마귀로 틈을 타지 못하게 하라" (엡4:27) 아무리 대단한 믿음을 가진 사람이라도 마귀에게 작은 틈을 내주면 그만 무너지고 맙니다. 자신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가득 채우고 기도하고 성령에 복종하여야만 틈을 만들기 위해 번쩍이는 눈으로 나를 노려보는 마귀를 이길 수 있습니다.
아무리 작은 일이라도 그것이 틈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명심! 명심! 또 명심! 해야지.  ⓒ최용우

♥2002. 11.29 쇠의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홈페이지에 좋은 글이 더 많이 있습니다. http://cyw.pe.kr

눈물겹도록 깨끗하고 감동적인이야기를 매일 5편씩 무료로 보내드립니다. 받으실 E-mail 만  입력하세요. 


댓글 '1'

again

2002.12.03 18:29:27

아 멘!
정신 차리겠습니다. 주님!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695 햇볕같은이야기2 존경받는 대통령을 최용우 2002-12-09 2265
1694 햇볕같은이야기2 시시한 명령 최용우 2002-12-07 1872
1693 햇볕같은이야기2 날다람쥐의 재주 최용우 2002-12-06 2076
1692 햇볕같은이야기2 imf보다 더 무서운 것은 최용우 2002-12-05 2111
1691 햇볕같은이야기2 새한입, 벌레한입, 사람한입 최용우 2002-12-04 2041
1690 햇볕같은이야기2 현모양처 [2] 최용우 2002-12-03 2295
1689 햇볕같은이야기2 아빠가 잡아 주시쟎아요. 최용우 2002-12-02 2058
1688 햇볕같은이야기2 불독 앞에서 인상쓰기 [2] 최용우 2002-11-30 2083
» 햇볕같은이야기2 [1] 최용우 2002-11-29 1853
1686 햇볕같은이야기2 관계자외 출입금지 최용우 2002-11-28 2710
1685 햇볕같은이야기2 사랑하는 것만 보입니다 최용우 2002-11-27 2277
1684 햇볕같은이야기2 벌이 윙윙거려도 최용우 2002-11-26 1965
1683 햇볕같은이야기2 청개구리 [2] 최용우 2002-11-23 2076
1682 햇볕같은이야기2 열린마음 최용우 2002-11-23 2591
1681 햇볕같은이야기2 마귀 메롱~~! 최용우 2002-11-20 2080
1680 햇볕같은이야기2 사람의 마음은 최용우 2002-11-19 2094
1679 햇볕같은이야기2 성공의 법칙 최용우 2002-11-18 2241
1678 햇볕같은이야기2 고백 최용우 2002-11-16 1913
1677 햇볕같은이야기2 나는 못해 [4] 최용우 2002-11-15 2035
1676 햇볕같은이야기2 밤에 노래하는 새 [3] 최용우 2002-11-14 2538
1675 햇볕같은이야기2 오직 성경만이 최용우 2002-11-13 2157
1674 햇볕같은이야기2 하나님은 당신에게 별로 기대하지 않으십니다. 최용우 2002-11-13 2036
1673 햇볕같은이야기2 양탑교회 최용우 2002-11-11 2051
1672 햇볕같은이야기2 그때 그마음으로 [2] 최용우 2002-11-09 2191
1671 햇볕같은이야기2 가을이 쓸쓸한 것은 은행나무이다. 최용우 2002-11-08 2032
1670 햇볕같은이야기2 존경하는 사람 [1] 최용우 2002-11-07 2796
1669 햇볕같은이야기2 당신은 사랑 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최용우 2002-11-05 5523
1668 햇볕같은이야기2 사는게 즐겁고 행복하고 신나고 최용우 2002-11-04 2179
1667 햇볕같은이야기2 최용우 2002-11-02 2086
1666 햇볕같은이야기2 체제파리 최용우 2002-11-01 2156
1665 햇볕같은이야기2 개와 보름달 최용우 2002-10-31 2083
1664 햇볕같은이야기2 영적 노하우 최용우 2002-10-30 2112
1663 햇볕같은이야기2 세 번째 방법 최용우 2002-10-29 1842
1662 햇볕같은이야기2 사랑이란 무엇인가? [7] 최용우 2002-10-28 2322
1661 햇볕같은이야기2 욕심많은 사람 [1] 최용우 2002-10-26 2284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