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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서로 만지고 삽시다!!!

햇볕같은이야기2 최용우............... 조회 수 2084 추천 수 0 2003.01.17 10:3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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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1725번째 쪽지!

        □  서로 만지고 삽시다!!!  

현대는 '정신적 굶주림의 시대'입니다. 물질의 풍요와는 거꾸로 정신세계는 너무 메말라 있습니다. 특히 '대화의 굶주림(Talking Hungry), 접촉의 굶주림(Touching Hungry), 성적(性的) 굶주림(Sex Hungry)'이 극에 달해있습니다.
접촉은 인간의 5감(感) 중 가장 중요한 감각(Sence)입니다.  인간은 약 106개의 화학 원소로 만들어져 있는데, 피부 접촉을 하게 되면 뇌에 자극을 주어서 뇌 속에 있는 화학 요소의 생산을 자극하는 데 큰 몫을 합니다.
접촉에 대한 욕구는 어렸을 때는 어느 정도 충족되나 자라면서 접촉의 기회는 점점 즐어듭니다. 접촉이 결핍되면 어떤 증세가 일어날까? 가출소녀의 90%가 접촉 결핍증에 걸려 있다는 임상 보고가 있습니다. 유아기 때 접촉이 결핍되면 많이 울거나 여러 가지 잔병을 앓게 됩니다.
사랑은 접촉이고 접촉이 곧 사랑입니다.
접촉을 통해서 사랑이 전달됩니다.
접촉에 가장 민감한 부분은 '손바닥과 손가락'입니다.
사랑을 깊이 전하는 대표적인 방법이 '포옹'과 '키스'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서로 만지고 살아야 합니다.
말로 감정의 표현을 다 못하였거든 피부로 말하세요.
피부는 입술이나 혀보다도 더 크게 외치기도 하고
더 깊은 내용을 전해 주기도합니다.
부부간의 피부 접촉은 필수 중의 필수입니다.
서로 만지고 삽시다!!!

♥2003.1.17 쇠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홈페이지에 좋은 글이 더 많이 있습니다. http://cyw.p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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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새벽하늘

2004.07.14 16:40:45

♥ 사랑의 피부 접촉을 위한 15가지 지혜
1> 피부 접촉이 가져다 주는 기쁨이 습관화 될 때 까지는 적절한 시간과 장소의 고려가 있어야 한다.
2> 효과적인 피부 접촉을 하기 위해서는 배우자의 상태가 긍정적인가를 먼저 본 다음에 시도하라.
3> 피부 접촉을 하기 전에 피부 접촉의 의사를 말로써 미리 표현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4> 서로 접촉할 때에는 접촉에 대한 정보를 서로 나누어라.
5> 피부 접촉의 목적이 반드시 섹스에만 있지 않음을 명심하라.
6> 서로 적극적이어야 한다. 그리고 공평해야 한다.
7> 눈을 감고, 또는 캄캄한 방에서 배우자의 얼굴을 자세히 만져 보아라.
8> 아침에 일어나서 모닝키스, 출근할 때 사랑의 격려 키스, 퇴근했을 때 힘을 돋우는 보약 키스,
잠자리에서의 입술 키스, 각기 생각과 기분을 달리해 시도해 보아라.
9> 밤에 잠을 잘 때에는 가능하면 옷을 적게 입으라.
10> 청결은 기본이다. 내 몸의 주인은 내가 아니고 배우자의 것임을 알라.
11> 매일 잠을 잘 때에는 10분 정도 팔베개를 하고 누워 있는 시간을 가지라.
12> 잠자리에서 일어나기 전 아침 포옹을 하는 시간을 필히 가지라.
13> 틈나는 대로 가까이 있으라. 가까이 있거든 손을 잡아 주거라. 그리고 눈을 자주 마주치라.
14> 항상 지속성이 있고 진실해야 한다.
15> 특별히 권하는 이벤트 한가지. 특별한 날을 잡아 서로의 몸을 만지는 시간을 가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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