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세상에 어리석은 사람은

햇볕같은이야기2 최용우............... 조회 수 2040 추천 수 0 2003.01.18 09:53:32
.........
♣♣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1726번째 쪽지!

        □ 세상에 어리석은 사람은

착각중의 대단한 착각 하나가 바로 '행복'은 가진 것의 크기와 비례한다는 생각입니다. 많이 가지거나 큰 것을 가지면 더 행복하고, 적게 가지거나 작은 것을 가지면 불행하다는 생각은 '물신주의'에 물든 맘몬의 생각입니다.
행복은 '소유'의 크기가 주는 것이 아니라 가진 것에 대한 '만족'이 줍니다.
작게 가지고도 만족하면 큰 행복을 누릴 수 있지만, 많이 가지고도 만족함이 없으면 행복하지 않습니다. 제 딸내미가 올해부터는 일주일에 한번씩 용돈을 달라 합니다. '얼마씩 줄까?'했더니 300원씩 달라고 합니다. 아무리 초등학생이라도 300원이면 별로 쓸 곳이 없을 것 같아 '500원'씩 줄게! 했더니, 지금 좋아서 개다리춤을 추고 난리 났습니다. 뜻밖에 200원을 더 받아 너무너무 행복하답니다.
만약 저에게 일주일에 용돈 500원을 준다면, 행복하기는커녕 기분 나뻐서 밤에 잠이 안 올 것입니다. 그런데 그 500원이 제 딸내미에게는 너무너무 큰 행복을 주는 액수입니다.
세상에 어리석은 사람은 주머니에 없는 터무니없이 큰 액수의 돈 때문에 불행한 마음으로 평생을 사는 사람입니다. 주머니에 있는 작은 돈이라도 만족한 마음을 가지면 그게 행복한 삶입니다. ⓒ최용우

♥2003.1.18 흙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홈페이지에 좋은 글이 더 많이 있습니다. http://cyw.pe.kr

눈물겹도록 깨끗하고 감동적인이야기를 매일 5편씩 무료로 보내드립니다. 받으실 E-mail 만  입력하세요.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730 햇볕같은이야기2 9는 내가 아닙니다 최용우 2003-01-23 1999
1729 햇볕같은이야기2 어리석은 것은 사람뿐! 최용우 2003-01-23 1994
1728 햇볕같은이야기2 굳어져가는 시간 최용우 2003-01-21 2213
1727 햇볕같은이야기2 단점은 강점이다 최용우 2003-01-20 2090
» 햇볕같은이야기2 세상에 어리석은 사람은 최용우 2003-01-18 2040
1725 햇볕같은이야기2 서로 만지고 삽시다!!! [1] 최용우 2003-01-17 2084
1724 햇볕같은이야기2 피가 나도록 움켜 잡으라 최용우 2003-01-16 2081
1723 햇볕같은이야기2 아름다운 세상 최용우 2003-01-16 2084
1722 햇볕같은이야기2 사랑의 거리 최용우 2003-01-14 2449
1721 햇볕같은이야기2 아무 일도 하지 마세요 [3] 최용우 2003-01-13 2145
1720 햇볕같은이야기2 계산대 앞에서 최용우 2003-01-11 2165
1719 햇볕같은이야기2 산소 같은 여자 [2] 최용우 2003-01-09 2314
1718 햇볕같은이야기2 건강 십계명 최용우 2003-01-09 2168
1717 햇볕같은이야기2 왜 광고는 여자를 유혹하나 최용우 2003-01-09 2215
1716 햇볕같은이야기2 자연 속에 살려면 최용우 2003-01-08 2097
1715 햇볕같은이야기2 세가지 보물 최용우 2003-01-06 2501
1714 햇볕같은이야기2 외로움 최용우 2003-01-04 1878
1713 햇볕같은이야기2 행복한 생활을 위해서 최용우 2003-01-03 2326
1712 햇볕같은이야기2 최용우 2002-12-31 1951
1711 햇볕같은이야기2 새해아침 들판에서 최용우 2002-12-31 2204
1710 햇볕같은이야기2 삶과 죽음 최용우 2002-12-31 2073
1709 햇볕같은이야기2 방학 최용우 2002-12-30 1759
1708 햇볕같은이야기2 행복을 원한다면 [2] 최용우 2002-12-28 2047
1707 햇볕같은이야기2 처방 최용우 2002-12-27 1883
1706 햇볕같은이야기2 두 사람 최용우 2002-12-26 1824
1705 햇볕같은이야기2 쌀도둑 빵도득 최용우 2002-12-24 2135
1704 햇볕같은이야기2 사랑이란? [2] 최용우 2002-12-23 2402
1703 햇볕같은이야기2 그냥, 참 좋습니다. 최용우 2002-12-20 1960
1702 햇볕같은이야기2 당신은 누구요? 최용우 2002-12-18 1890
1701 햇볕같은이야기2 관용 [5] 최용우 2002-12-17 2077
1700 햇볕같은이야기2 기도하지 못한 죄 [2] 최용우 2002-12-17 1854
1699 햇볕같은이야기2 말 바꾸기 최용우 2002-12-14 2214
1698 햇볕같은이야기2 복수는 이렇게 하는 것이다. 최용우 2002-12-13 2117
1697 햇볕같은이야기2 100만명! 최용우 2002-12-13 2231
1696 햇볕같은이야기2 들꽃동산 [1] 최용우 2002-12-11 1961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