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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아침에 일어나면

햇볕같은이야기2 최용우............... 조회 수 822 추천 수 0 2003.02.25 11:5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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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1752번째 쪽지!

        □  아침에 일어나면

아침에 눈을 뜨고 일어나는 첫 10분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그 순간을 하나님께 드리세요. 잠이 깼으면 그냥 누워있지 말고 일어나 이부자리를 정리하고 편한 마음으로 그 자리에 앉으세요.
눈을 감고 코로 숨을 깊이 들이마시고 입으로 내뱉는 동작을 몇 번 하세요. 숨을 들이마시면서 하나님께서 내 안 내면 깊숙이 들어오시는 상상을 하세요. 그리고 숨을 내뱉으면서 내 안에 있던 탁하고 악한 기운들이 다 빠져나가는 상상을 하세요. 몇 번 그렇게 하면 머리가 맑아지고 주님께서 내 안에서 역사하시기 시작합니다.
머릿속으로 주님께서 지금 내 안에 계시다는 것을 상상하면서, 오늘도 나와 함께 동행해 주시고 나의 생각과 계획과 말과 뜻을 주님께 맡긴다는 고백을 드립니다. 그러면 그 순간에 주님께서 오늘 필요한 단어를 주십니다. 맑음, 사랑, 지혜, 온유, 겸손, 믿음...같은 어떤 단어가 떠오르면 그 단어에 집중하세요.
그 단어를 계속해서 반복해 생각하세요. 다른 생각이 방해를 하면 물리치려 애쓰지 말고 부드러우면서도 조용히 주신 단어로 다시 돌아가세요.
그리고 조용히 침묵으로 마무리하세요.
전체의 시간은 10분 정도가 적당합니다. 하지만 주님의 임재가 강해지면 한시간도 금방 지나갈 것입니다. 처음에는 힘들지만 몇 번 하다보면 요령이 생깁니다.
아침에 눈을 뜬 첫 10분만 주님께 내드리십시다. 삶이 새로워집니다.  ⓒ최용우

♥2003.2.24 달의 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홈페이지에 좋은 글이 더 많이 있습니다. http://cyw.p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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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박효순

2005.10.18 04:41:31

좋은 글을 맘껏 대할 수 없는 미국서 감사하게 맘을 넓히고 있습니다. 받을 e-mail을 적어도 올라가지 않네요. sooncho@hotmail.com으로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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