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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1835번째 쪽지!
□ 당신은 보통 존재가 아니다.
당신은 절망적인 존재가 아니다.
당신은 무엇인가 할 수 있는 존재이다.
당신은 은사를 가진 존재이다.
당신은 잠재력을 지닌 존재이다.
당신은 숨겨진 재능을 가진 존재이다.
당신은 사랑을 지닌 존재이다.
당신은 하나님의 보화를 사용할 수 있는 존재이다.
당신은 위대한 일을 할 수 있는 존재이다.
당신은 작게 보이지만 소중한 일을 해 낼 수 있는 존재이다.
당신은 홍해를 건널 수 있는 믿음의 존재이다.
당신은 여리고성을 무너뜨릴 수 있는 능력의 존재이다.
당신은 위로부터 오는 필요를 기도로 공급받을 수 있는 행복한 존재이다.
-홍일권 목사님의 <나의 미래를 바꾸는 기도>(낮은울타리,p171)에서 오늘 아침 하나님이 나에게 주시는 격려라고 느껴지는 부분을 천천히 옮겨적었습니다.
♥2003.6.16 달의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홈페이지에 좋은 글이 더 많이 있습니다. http://cyw.pe.kr
♣♣그 1835번째 쪽지!
□ 당신은 보통 존재가 아니다.
당신은 절망적인 존재가 아니다.
당신은 무엇인가 할 수 있는 존재이다.
당신은 은사를 가진 존재이다.
당신은 잠재력을 지닌 존재이다.
당신은 숨겨진 재능을 가진 존재이다.
당신은 사랑을 지닌 존재이다.
당신은 하나님의 보화를 사용할 수 있는 존재이다.
당신은 위대한 일을 할 수 있는 존재이다.
당신은 작게 보이지만 소중한 일을 해 낼 수 있는 존재이다.
당신은 홍해를 건널 수 있는 믿음의 존재이다.
당신은 여리고성을 무너뜨릴 수 있는 능력의 존재이다.
당신은 위로부터 오는 필요를 기도로 공급받을 수 있는 행복한 존재이다.
-홍일권 목사님의 <나의 미래를 바꾸는 기도>(낮은울타리,p171)에서 오늘 아침 하나님이 나에게 주시는 격려라고 느껴지는 부분을 천천히 옮겨적었습니다.
♥2003.6.16 달의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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