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우연이 아닙니다.

햇볕같은이야기2 최용우............... 조회 수 1963 추천 수 0 2003.06.27 10:46:41
.........
♣♣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1844번째 쪽지!

        □ 우연이 아닙니다.

오늘 내가 만나는 사람들은 전 세계 60억의 사람들 가운데 특별히 뽑힌 사람들입니다. 매일 보는 동일한 얼굴들일지도 모르지만 가족 외에 매일 만난다는 것은 이 또한 기적이 아닐 수 없습니다.
오늘 내가 만나는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세요. 특별히 시간을 정해놓고 기도하면 좋겠지만, 잊어버릴수도 있고 시간을 낼 수도 없을지 모르니 만나는 그 순간 짧게 기도하세요. 간단하고 단순하게 한마디면 됩니다.
주님! 저분의 한숨이 변하여 기쁨이 되게 하소서.
주님! 저분의 묶임이 풀어지게 하여주소서.
주님! 저분이 온유한 사람이 되게 하여 주소서.
주님! 저분의 교회를 축복하여 주소서.
주님! 저분의 헌신을 기억해 주소서.
주님! 저분 안에 정직의 영을 허락하여 주소서.
주님! 저분의 자녀를 축복하여 주소서.
주님! 저분에게 가장 적당하고 알맞은 짝을 허락하여 주소서.
주님! 저분이 예수님을 믿게 하여 주소서!
별로 안 어렵지요? (저는 시골에 살다보니 정말 사람 만나기가 힘듭니다. 그래서 메모장에 글을 남겨 주시는 분들을 위해서 글을 읽는 순간순간 한미디 기도를 바치고 있습니다.)  ⓒ최용우

♥2003.6.26 나무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홈페이지에 좋은 글이 더 많이 있습니다. http://cyw.pe.kr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870 햇볕같은이야기2 희망적인 미래 최용우 2003-07-30 2251
1869 햇볕같은이야기2 입에 문 돌 최용우 2003-07-30 2022
1868 햇볕같은이야기2 아이스크림 최용우 2003-07-26 5164
1867 햇볕같은이야기2 창 밖을 보세요. 최용우 2003-07-25 1898
1866 햇볕같은이야기2 좋은 것 최용우 2003-07-24 1915
1865 햇볕같은이야기2 배우와 대통령 최용우 2003-07-24 2031
1864 햇볕같은이야기2 교회에 대한 나의 느낌 [2] 최용우 2003-07-21 2221
1863 햇볕같은이야기2 여백 [2] 최용우 2003-07-19 1783
1862 햇볕같은이야기2 영덕아 어디 갔노... 최용우 2003-07-18 1884
1861 햇볕같은이야기2 웬 바람탓? 최용우 2003-07-18 1785
1860 햇볕같은이야기2 감정세포 최용우 2003-07-18 2166
1859 햇볕같은이야기2 색안경의 종류 [1] 최용우 2003-07-14 2470
1858 햇볕같은이야기2 보는 눈 최용우 2003-07-12 1797
1857 햇볕같은이야기2 거미줄 최용우 2003-07-12 2397
1856 햇볕같은이야기2 타락 [1] 최용우 2003-07-10 1821
1855 햇볕같은이야기2 현실은 언제나 맑음 최용우 2003-07-09 1926
1854 햇볕같은이야기2 주체할 수 없는 행복 최용우 2003-07-08 2301
1853 햇볕같은이야기2 그게 화낼일입니까? 최용우 2003-07-08 2005
1852 햇볕같은이야기2 감정 최용우 2003-07-05 1843
1851 햇볕같은이야기2 깨어나기 최용우 2003-07-04 2059
1850 햇볕같은이야기2 상처 최용우 2003-07-03 2019
1849 햇볕같은이야기2 불가마 사우나 [6] 최용우 2003-07-02 2369
1848 햇볕같은이야기2 사람 최용우 2003-07-01 1909
1847 햇볕같은이야기2 공기 [1] 최용우 2003-07-01 1849
1846 햇볕같은이야기2 물들어 가는 것 최용우 2003-07-01 1914
1845 햇볕같은이야기2 종을 울리며 [1] 최용우 2003-06-27 1926
» 햇볕같은이야기2 우연이 아닙니다. 최용우 2003-06-27 1963
1843 햇볕같은이야기2 부자와 성자 [1] 최용우 2003-06-25 1973
1842 햇볕같은이야기2 칭찬 최용우 2003-06-24 2077
1841 햇볕같은이야기2 바꾸는 사람 최용우 2003-06-23 2154
1840 햇볕같은이야기2 딱지! [3] 최용우 2003-06-23 1859
1839 햇볕같은이야기2 관계4 최용우 2003-06-23 2011
1838 햇볕같은이야기2 관계3 최용우 2003-06-19 1995
1837 햇볕같은이야기2 관계2 최용우 2003-06-19 1964
1836 햇볕같은이야기2 관계 1 최용우 2003-06-17 2241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