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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1851번째 쪽지!
□ 깨어나기
아침마다 좀 더 자려는 아이들을 깨우느라 한바탕 실랑이를 합니다.
"빨리 일어나서 세수하고 옷 입고 밥 먹고 학교 가야지~"
"으응..응..응,,"
"밤에 일찍 자고 아침에 일찍 일어나야 새나라의 어린이이지"
"알겠어요...일어나고 있는 중이어요... 콜~"
"빨리 일어나~ 유치원 차가 너만 기다려 주지 않는다..."
그러나, 아직 잠에서 덜 깬 아이들의 귀에는 그 소리들이 들리지 않습니다.
보다못해 잠든 아이를 번쩍 들어 안고 얼굴에 찬물을 끼얹어야 일어납니다.
아니면 "너! 안 일어나면 여름에 캠프 안보낸다!"하고 협박을 하던지...
잠결에는 무슨말을 해도 알아 듣지 못하지만, 일단 잠에서 깨어 정신만 차리면 아이들은 언제 그랬냐는 듯 동작이 빨라집니다.
깨어나세요.
일단 잠에서 깨면 더 이상 엄마의 잔소리를 안 들어도 됩니다. 내가 무엇을 해야 할 지 이미 다 정해져 있습니다. 오랫동안 신앙생활을 한 사람들 중에도 지금 쿨쿨 자고 있는 사람들이 많아요. 일어나라, 깨어나라! 흔들어 깨우는 목사님이 원망스럽고 더 자야하는 이유를 100가지도 더 대면서 아직도 누워 있는 분들!
빨리 일어나세요. 일단 깨어나세요. 정신만 차리세요. ⓒ최용우
♥2003.7.4 쇠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홈페이지에 좋은 글이 더 많이 있습니다. http://cyw.pe.kr
♣♣그 1851번째 쪽지!
□ 깨어나기
아침마다 좀 더 자려는 아이들을 깨우느라 한바탕 실랑이를 합니다.
"빨리 일어나서 세수하고 옷 입고 밥 먹고 학교 가야지~"
"으응..응..응,,"
"밤에 일찍 자고 아침에 일찍 일어나야 새나라의 어린이이지"
"알겠어요...일어나고 있는 중이어요... 콜~"
"빨리 일어나~ 유치원 차가 너만 기다려 주지 않는다..."
그러나, 아직 잠에서 덜 깬 아이들의 귀에는 그 소리들이 들리지 않습니다.
보다못해 잠든 아이를 번쩍 들어 안고 얼굴에 찬물을 끼얹어야 일어납니다.
아니면 "너! 안 일어나면 여름에 캠프 안보낸다!"하고 협박을 하던지...
잠결에는 무슨말을 해도 알아 듣지 못하지만, 일단 잠에서 깨어 정신만 차리면 아이들은 언제 그랬냐는 듯 동작이 빨라집니다.
깨어나세요.
일단 잠에서 깨면 더 이상 엄마의 잔소리를 안 들어도 됩니다. 내가 무엇을 해야 할 지 이미 다 정해져 있습니다. 오랫동안 신앙생활을 한 사람들 중에도 지금 쿨쿨 자고 있는 사람들이 많아요. 일어나라, 깨어나라! 흔들어 깨우는 목사님이 원망스럽고 더 자야하는 이유를 100가지도 더 대면서 아직도 누워 있는 분들!
빨리 일어나세요. 일단 깨어나세요. 정신만 차리세요. ⓒ최용우
♥2003.7.4 쇠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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