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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1854번째 쪽지!
□ 주체할 수 없는 행복
잠시 틈을 내서 저를 한번 따라 해 보세요.
우선 가만히 눈을 감고, 조용히 숨쉬는 것에 마음을 집중해 보겠습니다.
코로 공기를 깊숙이 들이마시면서 내 몸 속 어디까지 공기가 스며드는지 한번 느껴 보세요. 천천히 공기를 들이키면서 그 공기를 한번 천천히 따라가 보세요.
그런 다음 내 안에 한 방울의 공기도 남기지 말고 다 내쉬세요. 후----
다시 공기를 들이키면서 그 공기가 배에까지 내려가는 것을 느껴 보세요.
이번에는 공기를 발끝으로 보내겠습니다. 공기를 발끝으로 내려 보낸다고 생각하면서 코로 공기를 깊숙이 호홉하세요. 발끝이 짜릿하면서 반응이 오지요?
그렇게 공기를 손 끝, 머리끝에도 보내 보세요. 자주 하다보면 훈련이 되어서 몸 어디에든 자유자재로 공기를 보낼 수 있답니다.
이번에는 공기를 들이키면서 '성령님'을 생각해 보세요. 성령님은 눈에 보이지는 않으나 분명히 공기와 같은 형태로 존재하는 영이십니다.
숨을 들이쉬면서 공기 중에 계신 성령님이 코를 통해 내 몸 안에 들어오는 상상을 해 보세요. 성령님이 어디까지 들어오시나요? 심장 근처에도 보내보고 발끝에도 보내 보고, 머리끝에도 보내 보세요.
성령님이 내 안에 들어오시면 주체할 수 없는 행복감이 느껴집니다. ⓒ최용우
♥2003.7.8. 불의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홈페이지에 좋은 글이 더 많이 있습니다. http://cyw.pe.kr
♣♣그 1854번째 쪽지!
□ 주체할 수 없는 행복
잠시 틈을 내서 저를 한번 따라 해 보세요.
우선 가만히 눈을 감고, 조용히 숨쉬는 것에 마음을 집중해 보겠습니다.
코로 공기를 깊숙이 들이마시면서 내 몸 속 어디까지 공기가 스며드는지 한번 느껴 보세요. 천천히 공기를 들이키면서 그 공기를 한번 천천히 따라가 보세요.
그런 다음 내 안에 한 방울의 공기도 남기지 말고 다 내쉬세요. 후----
다시 공기를 들이키면서 그 공기가 배에까지 내려가는 것을 느껴 보세요.
이번에는 공기를 발끝으로 보내겠습니다. 공기를 발끝으로 내려 보낸다고 생각하면서 코로 공기를 깊숙이 호홉하세요. 발끝이 짜릿하면서 반응이 오지요?
그렇게 공기를 손 끝, 머리끝에도 보내 보세요. 자주 하다보면 훈련이 되어서 몸 어디에든 자유자재로 공기를 보낼 수 있답니다.
이번에는 공기를 들이키면서 '성령님'을 생각해 보세요. 성령님은 눈에 보이지는 않으나 분명히 공기와 같은 형태로 존재하는 영이십니다.
숨을 들이쉬면서 공기 중에 계신 성령님이 코를 통해 내 몸 안에 들어오는 상상을 해 보세요. 성령님이 어디까지 들어오시나요? 심장 근처에도 보내보고 발끝에도 보내 보고, 머리끝에도 보내 보세요.
성령님이 내 안에 들어오시면 주체할 수 없는 행복감이 느껴집니다. ⓒ최용우
♥2003.7.8. 불의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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