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주체할 수 없는 행복

햇볕같은이야기2 최용우............... 조회 수 2301 추천 수 0 2003.07.08 10:58:04
.........
♣♣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1854번째 쪽지!

        □ 주체할 수 없는 행복

잠시 틈을 내서 저를 한번 따라 해 보세요.
우선 가만히 눈을 감고, 조용히 숨쉬는 것에 마음을 집중해 보겠습니다.
코로 공기를 깊숙이 들이마시면서 내 몸 속 어디까지 공기가 스며드는지 한번 느껴 보세요. 천천히 공기를 들이키면서 그 공기를 한번 천천히 따라가 보세요.
그런 다음 내 안에 한 방울의 공기도 남기지 말고 다 내쉬세요. 후----
다시 공기를 들이키면서 그 공기가 배에까지 내려가는 것을 느껴 보세요.
이번에는 공기를 발끝으로 보내겠습니다. 공기를 발끝으로 내려 보낸다고 생각하면서 코로 공기를 깊숙이 호홉하세요. 발끝이 짜릿하면서 반응이 오지요?
그렇게 공기를 손 끝, 머리끝에도 보내 보세요. 자주 하다보면 훈련이 되어서 몸 어디에든 자유자재로 공기를 보낼 수 있답니다.
이번에는 공기를 들이키면서 '성령님'을 생각해 보세요. 성령님은 눈에 보이지는 않으나 분명히 공기와 같은 형태로 존재하는 영이십니다.
숨을 들이쉬면서 공기 중에 계신 성령님이 코를 통해 내 몸 안에 들어오는 상상을 해 보세요. 성령님이 어디까지 들어오시나요? 심장 근처에도 보내보고 발끝에도 보내 보고, 머리끝에도 보내 보세요.
성령님이 내 안에 들어오시면 주체할 수 없는 행복감이 느껴집니다.  ⓒ최용우

♥2003.7.8. 불의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홈페이지에 좋은 글이 더 많이 있습니다. http://cyw.pe.kr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869 햇볕같은이야기2 입에 문 돌 최용우 2003-07-30 2022
1868 햇볕같은이야기2 아이스크림 최용우 2003-07-26 5164
1867 햇볕같은이야기2 창 밖을 보세요. 최용우 2003-07-25 1898
1866 햇볕같은이야기2 좋은 것 최용우 2003-07-24 1915
1865 햇볕같은이야기2 배우와 대통령 최용우 2003-07-24 2031
1864 햇볕같은이야기2 교회에 대한 나의 느낌 [2] 최용우 2003-07-21 2221
1863 햇볕같은이야기2 여백 [2] 최용우 2003-07-19 1783
1862 햇볕같은이야기2 영덕아 어디 갔노... 최용우 2003-07-18 1884
1861 햇볕같은이야기2 웬 바람탓? 최용우 2003-07-18 1785
1860 햇볕같은이야기2 감정세포 최용우 2003-07-18 2166
1859 햇볕같은이야기2 색안경의 종류 [1] 최용우 2003-07-14 2470
1858 햇볕같은이야기2 보는 눈 최용우 2003-07-12 1797
1857 햇볕같은이야기2 거미줄 최용우 2003-07-12 2397
1856 햇볕같은이야기2 타락 [1] 최용우 2003-07-10 1821
1855 햇볕같은이야기2 현실은 언제나 맑음 최용우 2003-07-09 1926
» 햇볕같은이야기2 주체할 수 없는 행복 최용우 2003-07-08 2301
1853 햇볕같은이야기2 그게 화낼일입니까? 최용우 2003-07-08 2005
1852 햇볕같은이야기2 감정 최용우 2003-07-05 1843
1851 햇볕같은이야기2 깨어나기 최용우 2003-07-04 2059
1850 햇볕같은이야기2 상처 최용우 2003-07-03 2019
1849 햇볕같은이야기2 불가마 사우나 [6] 최용우 2003-07-02 2369
1848 햇볕같은이야기2 사람 최용우 2003-07-01 1909
1847 햇볕같은이야기2 공기 [1] 최용우 2003-07-01 1849
1846 햇볕같은이야기2 물들어 가는 것 최용우 2003-07-01 1914
1845 햇볕같은이야기2 종을 울리며 [1] 최용우 2003-06-27 1926
1844 햇볕같은이야기2 우연이 아닙니다. 최용우 2003-06-27 1963
1843 햇볕같은이야기2 부자와 성자 [1] 최용우 2003-06-25 1973
1842 햇볕같은이야기2 칭찬 최용우 2003-06-24 2077
1841 햇볕같은이야기2 바꾸는 사람 최용우 2003-06-23 2154
1840 햇볕같은이야기2 딱지! [3] 최용우 2003-06-23 1859
1839 햇볕같은이야기2 관계4 최용우 2003-06-23 2011
1838 햇볕같은이야기2 관계3 최용우 2003-06-19 1995
1837 햇볕같은이야기2 관계2 최용우 2003-06-19 1964
1836 햇볕같은이야기2 관계 1 최용우 2003-06-17 2241
1835 햇볕같은이야기2 당신은 보통 존재가 아니다. 최용우 2003-06-17 2129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