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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1860번째 쪽지!
□ 감정세포
시골 동네 집사님 한 분이 돌아가셨습니다. 암세포가 온 몸에 퍼지도록 자신의 몸 속에 암이 있는지도 몰랐다는 것입니다. 병원에서 손을 쓸 수 없습니다. 너무 늦었습니다. 하는 진단을 받고 와서 얼마 안 있다가 돌아가셨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몸 안에서 일어나는 일을 알아차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몸 속에는 암세포뿐만 아니라 화, 불안, 우울, 실망, 원망, 불평, 고집 같은 감정들이 있습니다. 자기 안에 부정적인 감정세포가 있다는 것을 눈치채기만 해도 초기에 진압할 수 있습니다.
암세포는 초기에 발견하면 전염된 부분을 떼어 내거나 약물, 레이저치료로 암세포를 없애버립니다. 마찬가지로 부정적인 감정세포도 발견되는 즉시 내 안에 두지 말고 치료를 받으세요. 웃음, 기쁨, 칭찬, 만족, 평안, 믿음, 사랑 같은 좋은 감정세포가 강력한 치료제입니다. ⓒ최용우
♥2003.7.15 불의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홈페이지에 좋은 글이 더 많이 있습니다. http://cyw.pe.kr
♣♣그 1860번째 쪽지!
□ 감정세포
시골 동네 집사님 한 분이 돌아가셨습니다. 암세포가 온 몸에 퍼지도록 자신의 몸 속에 암이 있는지도 몰랐다는 것입니다. 병원에서 손을 쓸 수 없습니다. 너무 늦었습니다. 하는 진단을 받고 와서 얼마 안 있다가 돌아가셨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몸 안에서 일어나는 일을 알아차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몸 속에는 암세포뿐만 아니라 화, 불안, 우울, 실망, 원망, 불평, 고집 같은 감정들이 있습니다. 자기 안에 부정적인 감정세포가 있다는 것을 눈치채기만 해도 초기에 진압할 수 있습니다.
암세포는 초기에 발견하면 전염된 부분을 떼어 내거나 약물, 레이저치료로 암세포를 없애버립니다. 마찬가지로 부정적인 감정세포도 발견되는 즉시 내 안에 두지 말고 치료를 받으세요. 웃음, 기쁨, 칭찬, 만족, 평안, 믿음, 사랑 같은 좋은 감정세포가 강력한 치료제입니다. ⓒ최용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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