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정신 차려

햇볕같은이야기2 최용우............... 조회 수 2038 추천 수 0 2003.08.06 13:46:27
.........
2003년 8월 5일에 띄우는 일천팔백일흔네번째 쪽지!  

    □ 정신 차려!

"숨은그림 찾기- 공룡을 찾아 보세요. 예수님 얼굴을 찾아 보세요. 우리나라 지도를 찾아 보세요. 아주 커요"
산책을 할 때, 느릿느릿 걷노라면 아이들이 자기들끼리 숨은그림찾기를 합니다.
바로 하늘의 구름 모양을 보고 하는 말입니다. 고개를 들고 하늘을 보면 정말 공룡도 있고 예수님 얼굴도 있고 우리나라 지도도 있고 별별 모양의 구름이 다 있습니다. 어느 순간에는 이런 모양이었다가 또 점점 다른 모양으로 변하고 흩어지고 하늘의 구름은 천천히 그러나 쉬지 않고 계속 변합니다. 실체가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흙으로 사람을 만드실 때 생각, 느낌, 감각, 정서 같은 감정도 함께 섞어서 만드셨습니다. 그것은 본능인데, 동물들도 역시 그런 느낌, 감각, 정서 같은 감정이 있습니다. 그리고 맨 마지막으로 육체와 생각을 다스릴 생기를 불어 넣으셨습니다. 그러므로 진짜 나는 생기입니다. 생기는 얼, 의식, 정신인데, 육체에서 나오는 것이 아닙니다.
실제로 나는 '정신'이지만 이 정신이 빠져있거나 약하면, 육체에서 나오는 감각이나 느낌이 강해져서 오히려 나를 다스리고 주인노릇 합니다. 하늘의 구름처럼 공룡도 되고 지도도 되고 호랑이도 되지만 그것은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본능도 실제로는 아무것도 아닌데, 정신이 약하면 본능이 오히려 내안에서 나를 제치고 지가 주인노릇 하는 것입니다.
얼이 빠져 있으면 '얼빠진 사람'이라고 하지요? 얼빠진 사람은 짐승처럼 본능으로 행동합니다. 이런 사람은 빨리 "정신 차려!"야 합니다. ⓒ최용우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907 햇볕같은이야기2 신문과 성경 [2] 최용우 2003-09-26 1915
1906 햇볕같은이야기2 영적으로 강해지려면 최용우 2003-09-25 2678
1905 햇볕같은이야기2 뒤집으세요 [1] 최용우 2003-09-24 1989
1904 햇볕같은이야기2 결정 최용우 2003-09-23 2013
1903 햇볕같은이야기2 무한한 자원 최용우 2003-09-22 1888
1902 햇볕같은이야기2 장미 최용우 2003-09-20 2031
1901 햇볕같은이야기2 필요합니다. [1] 최용우 2003-09-19 2036
1900 햇볕같은이야기2 절망할 수 없는 이유 최용우 2003-09-19 2167
1899 햇볕같은이야기2 험담2 [2] 최용우 2003-09-17 2075
1898 햇볕같은이야기2 험담1 [1] 최용우 2003-09-16 1988
1897 햇볕같은이야기2 수리와 점검 최용우 2003-09-15 1857
1896 햇볕같은이야기2 떨리는 목소리 최용우 2003-09-09 1965
1895 햇볕같은이야기2 별과 감사 최용우 2003-09-08 2305
1894 햇볕같은이야기2 아끼지 마세요. [1] 최용우 2003-09-08 2115
1893 햇볕같은이야기2 죄지은 사람 [1] 최용우 2003-09-05 2114
1892 햇볕같은이야기2 도망치지 마세요. [1] 최용우 2003-09-04 1965
1891 햇볕같은이야기2 키 큰 사람 최용우 2003-09-04 2224
1890 햇볕같은이야기2 문이 잠겨 있을 때 최용우 2003-09-02 2046
1889 햇볕같은이야기2 쓰레기와 죄 최용우 2003-09-01 1881
1888 햇볕같은이야기2 제가 매고 왔어요. 최용우 2003-08-30 1935
1887 햇볕같은이야기2 간단한 리트머스 테스트 [6] 최용우 2003-08-29 2587
1886 햇볕같은이야기2 새로운 종교 [3] 최용우 2003-08-28 1964
1885 햇볕같은이야기2 열매 최용우 2003-08-27 2119
1884 햇볕같은이야기2 무엇을 먹을까 최용우 2003-08-26 2248
1883 햇볕같은이야기2 텔레비젼을 끄세요 [1] 최용우 2003-08-25 2025
1882 햇볕같은이야기2 일주일 최용우 2003-08-23 1892
1881 햇볕같은이야기2 불평 [1] 최용우 2003-08-22 1974
1880 햇볕같은이야기2 프로와 아마추어 최용우 2003-08-22 2027
1879 햇볕같은이야기2 최용우 2003-08-18 1790
1878 햇볕같은이야기2 안흥찐빵 [4] 최용우 2003-08-11 2485
1877 햇볕같은이야기2 하지 맙시다 최용우 2003-08-08 2045
1876 햇볕같은이야기2 합시다 최용우 2003-08-07 2118
1875 햇볕같은이야기2 손잡이 두 개 달린 컵 [2] 최용우 2003-08-07 2177
» 햇볕같은이야기2 정신 차려 최용우 2003-08-06 2038
1873 햇볕같은이야기2 여유있는 삶 [1] 최용우 2003-08-04 2036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