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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8월 5일에 띄우는 일천팔백일흔네번째 쪽지!
□ 정신 차려!
"숨은그림 찾기- 공룡을 찾아 보세요. 예수님 얼굴을 찾아 보세요. 우리나라 지도를 찾아 보세요. 아주 커요"
산책을 할 때, 느릿느릿 걷노라면 아이들이 자기들끼리 숨은그림찾기를 합니다.
바로 하늘의 구름 모양을 보고 하는 말입니다. 고개를 들고 하늘을 보면 정말 공룡도 있고 예수님 얼굴도 있고 우리나라 지도도 있고 별별 모양의 구름이 다 있습니다. 어느 순간에는 이런 모양이었다가 또 점점 다른 모양으로 변하고 흩어지고 하늘의 구름은 천천히 그러나 쉬지 않고 계속 변합니다. 실체가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흙으로 사람을 만드실 때 생각, 느낌, 감각, 정서 같은 감정도 함께 섞어서 만드셨습니다. 그것은 본능인데, 동물들도 역시 그런 느낌, 감각, 정서 같은 감정이 있습니다. 그리고 맨 마지막으로 육체와 생각을 다스릴 생기를 불어 넣으셨습니다. 그러므로 진짜 나는 생기입니다. 생기는 얼, 의식, 정신인데, 육체에서 나오는 것이 아닙니다.
실제로 나는 '정신'이지만 이 정신이 빠져있거나 약하면, 육체에서 나오는 감각이나 느낌이 강해져서 오히려 나를 다스리고 주인노릇 합니다. 하늘의 구름처럼 공룡도 되고 지도도 되고 호랑이도 되지만 그것은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본능도 실제로는 아무것도 아닌데, 정신이 약하면 본능이 오히려 내안에서 나를 제치고 지가 주인노릇 하는 것입니다.
얼이 빠져 있으면 '얼빠진 사람'이라고 하지요? 얼빠진 사람은 짐승처럼 본능으로 행동합니다. 이런 사람은 빨리 "정신 차려!"야 합니다. ⓒ최용우
□ 정신 차려!
"숨은그림 찾기- 공룡을 찾아 보세요. 예수님 얼굴을 찾아 보세요. 우리나라 지도를 찾아 보세요. 아주 커요"
산책을 할 때, 느릿느릿 걷노라면 아이들이 자기들끼리 숨은그림찾기를 합니다.
바로 하늘의 구름 모양을 보고 하는 말입니다. 고개를 들고 하늘을 보면 정말 공룡도 있고 예수님 얼굴도 있고 우리나라 지도도 있고 별별 모양의 구름이 다 있습니다. 어느 순간에는 이런 모양이었다가 또 점점 다른 모양으로 변하고 흩어지고 하늘의 구름은 천천히 그러나 쉬지 않고 계속 변합니다. 실체가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흙으로 사람을 만드실 때 생각, 느낌, 감각, 정서 같은 감정도 함께 섞어서 만드셨습니다. 그것은 본능인데, 동물들도 역시 그런 느낌, 감각, 정서 같은 감정이 있습니다. 그리고 맨 마지막으로 육체와 생각을 다스릴 생기를 불어 넣으셨습니다. 그러므로 진짜 나는 생기입니다. 생기는 얼, 의식, 정신인데, 육체에서 나오는 것이 아닙니다.
실제로 나는 '정신'이지만 이 정신이 빠져있거나 약하면, 육체에서 나오는 감각이나 느낌이 강해져서 오히려 나를 다스리고 주인노릇 합니다. 하늘의 구름처럼 공룡도 되고 지도도 되고 호랑이도 되지만 그것은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본능도 실제로는 아무것도 아닌데, 정신이 약하면 본능이 오히려 내안에서 나를 제치고 지가 주인노릇 하는 것입니다.
얼이 빠져 있으면 '얼빠진 사람'이라고 하지요? 얼빠진 사람은 짐승처럼 본능으로 행동합니다. 이런 사람은 빨리 "정신 차려!"야 합니다. ⓒ최용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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