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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믿음 소망 사랑

2009년 가슴을쫙 최용우............... 조회 수 2658 추천 수 0 2009.04.01 01:30:46
.........

♣♣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3474번째 쪽지!

        □ 믿음 소망 사랑

믿음은 - 십자가에 달려 우리의 죄를 대속 하시고 돌아가신 예수님을 믿는 것으로 과거에 속한 일입니다.
소망은 - 천국을 바라보고 이후에 천국에 이르러 기뻐하는 일이므로 미래에 속한 일입니다.
사랑은 - 하나님을 사랑하고 내 이웃을 내 몸과 같이 사랑하는 일로서 오늘, 지금 현재의 일입니다.
믿음, 소망, 사랑 그 중에 제일은 사랑인 이유를 이제 아시겠지요? ⓒ최용우

♥2009.4.1 물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홈페이지에 좋은 글이 더 많이 있습니다.
http://cyw.pe.kr


댓글 '2'

헬리강

2009.04.06 20:50:44

넵~잘 알겠습니다*^^*

나는주님을사랑...

2009.04.06 20:51:03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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