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매주 주보에 넣기 좋은 기독교적인 글만 엄선하여 모았습니다.

예수님도 비유로

예화모음

  세상에서 가장 귀한 세가지 금은 황금, 소금, 지금 이라고 한다. 나도 좋아하는 세가지 금이 있다. 현금, 지금, 입금 이다 ㅋㅋㅋ(햇볕같은이야기 사역 후원 클릭!)

당신의 가치를 아십니까?

강안삼............... 조회 수 1519 추천 수 0 2009.04.03 19:27:50
.........
c23.jpg

집에서 갓난 아이들을 키우다 보면 그들이 자신의 존재 가치를 꼭 확인하려는 것을 보게 됩니다. 이 아이들을 한번 보시지요. 먼저 자기 주변에 아무도 없으면 울기 시작하지요? 사람을 부르는 겁니다. 이 때 엄마가 달려가고 그 엄마를 보면서 아이는 자신의 존재가치에 만족하며 안심하게 됩니다.
그런데 점점 자라면서, 믿었던 엄마로부터 조건적 사랑을 받게 되고 때때로 욕설과 비난과 학대에 매질까지 받게 되면 그것이 상처가 되어 열등감으로 나타나게 됩니다. 그러면서 나는 남보다 못하고 살 필요도 없는 존재라고 스스로를 비하시켜 버리지요. 더욱이나 점점 커가면서 만나게 되는 이웃으로부터도 똑같은 상처를 입게 되면 이 어린아이는 벌써 마음속에 공허감을 안은 채 진정한 자신을 찾기 위해 외로움 속에서 방황하게 됩니다. 이것이 바로 고귀한 존재인 사람에게 열등감을 넣어둔 채 파멸의 길로 몰아넣는 사단의 전략인 것이지요.
이 열등감이 초등학교에 다닐 때 까지는 조용히 아이의 내면에 웅크리고 있다가 청소년기에 들어서면서부터는 더 이상 견디지 못하고 폭발해 버립니다. 그동안 상처를 안겨주었던 일련의 사건들이 기억 속에 되살아나면서 그 상처 입은 감정을 화산처럼 끓어오르게 하기 때문입니다. 이때부터 그는 열등감이 빚어낸 비뚤어진 성품의 소유자가 된 채 만나는 사람들과 갈등하면서 학교와 가정과 사회와 교회에서까지 실패와 좌절의 삶을 살게 되는 것이지요. 그러니 어떻게 해야 합니까?

먼저 우리의 존재를 확인해야 합니다. 모든 사람은 부모의 몸을 통해 태어났지만, 사실은 하나님의 계획 속에서 하나님의 성품을 따라 지음 받은 존재입니다. 더욱이나 특별한 사명을 지낸 채 이 땅에 보냄 받은 하나님의 귀중한 자녀인 것이지요. 이 신분을 다시 확인하십시오.
그런 우리가 하나님의 사랑보다는 눈에 보이는 부모와 이웃의 사랑에 의존하다가 사단의 공격을 받아 잠시 상처를 입은 것뿐입니다. 이 상처를 치유 받고 본래의 가치를 되찾아야 합니다. 그런데 나의 상처는 남이 준 것이 아니라 나의 이기심이란 죄가 스스로 불러들인 죄의 찌꺼기임을 인정할 때 비로소 그 치유가 시작됩니다. 이 치유의 기쁨 속에서 오늘도 꼭 승리하시는 하루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1425 10 인 10색 예배시간 대명교회 2009-04-06 2607
11424 돌보는 상담자 강안삼 2009-04-04 1503
11423 그리스도인의 세가지 변화 강안삼 2009-04-04 1992
11422 자녀를 인격적으로 대해 줍시다 강안삼 2009-04-04 1301
11421 형제와 화목한 후에 예물을 드리라 차성도 교수 2009-04-04 2878
11420 대화는 입장을 말합니다 강안삼 2009-04-04 1286
11419 귀가 예민한 아이 강안삼 2009-04-04 1353
11418 자녀들의 무례한 태도 강안삼 2009-04-04 1282
11417 폭언하는 남편 강안삼 2009-04-04 2336
11416 하나님께 복종하는 남편 강안삼 2009-04-04 1518
11415 교회, 교제를 통해서 주님을 알아가는 공동체입니다 이준행 목사 2009-04-04 2683
11414 이상한 단추 강안삼 2009-04-04 1383
11413 비통한 마음 강안삼 2009-04-04 1397
11412 회개에로의 부르심 강안삼 2009-04-03 2484
11411 아들을 건강한 남성으로 강안삼 2009-04-03 1281
11410 자녀교육의 우(愚) 강안삼 2009-04-03 1746
11409 잘못된 언어습관 강안삼 2009-04-03 1929
» 당신의 가치를 아십니까? 강안삼 2009-04-03 1519
11407 남편을 인정하는 아내 강안삼 2009-04-02 1437
11406 변화에 대한 두려움 강안삼 2009-04-02 2443
11405 상한 마음들 강안삼 2009-04-02 1527
11404 신앙고백이 중심이 되는 예배 이준행 목사 2009-04-02 2614
11403 아빠의 환상 강안삼 2009-04-02 1168
11402 가식적인 행동 강안삼 2009-04-02 1617
11401 하나님은 위대한 청취자 강안삼 2009-04-02 1289
11400 멋진남자 신드롬 강안삼 2009-04-02 1334
11399 사랑스런 아내 강안삼 2009-04-02 1497
11398 어린이들이 내게 오게 하라 [교회갱신칼럼] 차성도 교수 2009-04-02 1720
11397 욕구를 채워주는 결혼 강안삼 2009-04-02 1421
11396 갈등 강안삼 2009-04-02 1717
11395 결혼생활의 변화 강안삼 2009-04-01 1413
11394 부부의 차이점 강안삼 2009-04-01 1396
11393 자신을 사랑하라 강안삼 2009-04-01 1398
11392 부부 사이의 친밀함 강안삼 2009-04-01 1703
11391 교만의 죄 강안삼 2009-04-01 2389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