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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선물

햇볕같은이야기2 최용우............... 조회 수 2282 추천 수 0 2003.10.09 08:53:11
.........
♣♣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1917번째 쪽지!

        □  선물

저는 선물 받는 것 되게 좋아합니다. 그렇게 의심나면 선물 한번 줘 보세요. 제가 얼마나 기뻐하는 표정을 짓는지 보여드릴께요.^^  
또한 선물을 주는 것도 좋아합니다. 예? 한번 줘 봐 달라구요? 예. 지금 바로 드리겠습니다. 받을 준비 되었나요?
선물을 영어로 present (프레지언트) 라고 쓰고 읽습니다.
똑같은 단어를 present (프레전트) 라고 읽으면 그것은 '현재'가 됩니다.
그리고 present (프리지엔트) 라고 읽으면 주다(증정하다)가 됩니다.
그러므로 선물은 '현재'입니다. 당신을 위해 이렇게 현재 나의 시간을 할애하여 글을 써 주는(증정하는)것 이것이 바로 선물입니다. 시간을 드리는 것은 '생명'을 드리는 것입니다. 죽은 사람에게는 시간이 없거든요.
자, 지금(프레전트) 저의 선물(프레지언트) 받으세요.(프리지엔트) ^^  ⓒ최용우

♥2003. 10.9 나무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홈페이지에 좋은 글이 더 많이 있습니다. http://cyw.pe.kr

댓글 '5'

산울이

2003.10.09 15:54:35

샬롬♡오랜만에 인사드려요^^* 오늘 선물 정말 감사합니다....꿀꿀한 아침였는데, 상쾌한 기분좋은 아침이 되었어요...감사^^감사^^*행복한 날 되세요^^v

언제나

2003.10.09 15:55:02

전도사님 선물 잘 받았습니다...전 드릴게 없어서 어쩌죠??...

새생활

2003.10.09 15:55:37

오늘도 선물 잘 받았읍니다^^. 평화와 기쁨이 늘 전도사님 가정과 삶에 함께 하시기를 축복합니다.

shine365

2003.10.09 15:55:59

저도 선물 주는 거, 받는 거 너무 좋아합니다. 줄수 있어 기쁘고 받아서 감사하고..주일마다 유치부 우리반 아이들에게 줄 선물, 유아방에서 애들에게 줄 간식, 사탕들이 제 가방에 항상 들어있답니다.

신미연

2003.10.20 17:30:51

아 전도사님이였군요.
전 어느학교의 선생님 인줄로만 알았어요.
그리고 선물 정말 감사합니다.
항상 가정에 행복이 충만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사랑이 가득한 세상이 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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